직원이 금액을 더 받으려고 하고 불친절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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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담추어탕 경북 예천점 ] 직원이 금액을 더 받으려고 하고 불친절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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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보민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25-07-31 14: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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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경북 예천에 있는 송담추어탕을 방문하였습니다. 어머니와 방문하여 일반 추어탕을 2개 주문했는데 직원이 우렁 추어탕을 주문하지 않았냐고 해서 저희가 앉아있던 자리까지 가리키며 일반 추어탕이라고 말을했는데도 계속 우겨서 3번정도 되풀이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손님이 와서 자기네가 우렁 추어탕을 주문했다고 말을했는데 듣고난후
 자신이 실수한 부분에대해서 사과도 한마디하지 않아서 저도 화가나서 일반 추어탕이라고 하지 않았냐고 자리까지 말해주지 않았냐고 화를냈더니
 왜 저한테 소리를 지르냐면서 따지길래 본인같으면 몇번 말을했는데 우기면 화가 안나겠냐고 따졌더니 눈을 부릅뜨며 저와 계속 싸우려고해서 말싸움을 했습니다. 저는 그 직원의 실수로 밥값을 2천원을 더 지불할뻔한 일인데 그 직원은 사과는 안하고 큰소리치니 당연히 화가 안나겠습니까? 사람이
 누구나 실수는 할수있지만 자기잘못에 대한 사과는 할줄 알아야되는데 사과는 커녕 제가 화낸부분을 따지며 저보고 “손님이라고” 이러길래 내가 손님이라고 뭐요? 갑질이라도 했냐고하니까 제가 갑질했다고 하는것이었습니다. 오히려 자기가 저에게 위치만 바뀌었을뿐이지 갑질하며 음식값을 더 받으려고 해놓고 저를 갑질한 손님으로 몰기까지했습니다. 그래서 참 말도 안통하고 어이없어서 됐다고 계산이나 하라니까 계산은 안하고 계속 싸우려고해서 
 싸울뻔한걸 다른 직원이 말려서 멈췄고 저희 어머니까지 그 직원과 싸울뻔했습니다. 소비자를 손님을 저렇게 만만하게 보며 자기가 한 잘못을 손님이
 갑질한것처럼 행동한 송담추어탕 예천점 직원의
 태도때문에 제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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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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