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금액을 더 받으려고 하고 불친절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송담추어탕 경북 예천점 ] 직원이 금액을 더 받으려고 하고 불친절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민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25-07-31 14:54:37

본문

제가 오늘 경북 예천에 있는 송담추어탕을 방문하였습니다. 어머니와 방문하여 일반 추어탕을 2개 주문했는데 직원이 우렁 추어탕을 주문하지 않았냐고 해서 저희가 앉아있던 자리까지 가리키며 일반 추어탕이라고 말을했는데도 계속 우겨서 3번정도 되풀이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손님이 와서 자기네가 우렁 추어탕을 주문했다고 말을했는데 듣고난후
 자신이 실수한 부분에대해서 사과도 한마디하지 않아서 저도 화가나서 일반 추어탕이라고 하지 않았냐고 자리까지 말해주지 않았냐고 화를냈더니
 왜 저한테 소리를 지르냐면서 따지길래 본인같으면 몇번 말을했는데 우기면 화가 안나겠냐고 따졌더니 눈을 부릅뜨며 저와 계속 싸우려고해서 말싸움을 했습니다. 저는 그 직원의 실수로 밥값을 2천원을 더 지불할뻔한 일인데 그 직원은 사과는 안하고 큰소리치니 당연히 화가 안나겠습니까? 사람이
 누구나 실수는 할수있지만 자기잘못에 대한 사과는 할줄 알아야되는데 사과는 커녕 제가 화낸부분을 따지며 저보고 “손님이라고” 이러길래 내가 손님이라고 뭐요? 갑질이라도 했냐고하니까 제가 갑질했다고 하는것이었습니다. 오히려 자기가 저에게 위치만 바뀌었을뿐이지 갑질하며 음식값을 더 받으려고 해놓고 저를 갑질한 손님으로 몰기까지했습니다. 그래서 참 말도 안통하고 어이없어서 됐다고 계산이나 하라니까 계산은 안하고 계속 싸우려고해서 
 싸울뻔한걸 다른 직원이 말려서 멈췄고 저희 어머니까지 그 직원과 싸울뻔했습니다. 소비자를 손님을 저렇게 만만하게 보며 자기가 한 잘못을 손님이
 갑질한것처럼 행동한 송담추어탕 예천점 직원의
 태도때문에 제보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8189 유통 네이버쇼핑 박수인 2025-08-26
1448188 생활용품 SNS틱톡 주문 이주아 2025-08-26
1448187 유통 이아헬스메니지먼트 유한회사 김지영 2025-08-26
1448186 기타 소망주유소 전대웅 2025-08-26
1448185 기타 노브렌드 하미선 2025-08-26
1448184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부유현 2025-08-26
1448183 식음료 농협 하나로마트 김시우 2025-08-26
1448182 생활용품 니쁜스 김보미 2025-08-26
1448177 생활용품 올리고생활건강 신유진 2025-08-26
1448151 유통 플로랄 오수나 2025-08-26
14481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6
1448146 생활가전 제이에스벤처스 689-81-00855 양해영 2025-08-26
1448145 유통 플로럴 오수나 2025-08-26
1448138 기타 개발 업체 Teyon 김환식 2025-08-26
1448135 서비스 비상한마케팅

처리중

환불 요청
김규성 2025-08-26
1448133 유통 군포이마트 트레이더스 서승용 2025-08-26
1448131 생활가전 보랄 두유 제조기 박성락 2025-08-26
1448122 유통 크림 유호경 2025-08-26
1448121 생활용품 르아르 이상민 2025-08-26
1448120 식음료 뚜레주르 유현아 2025-08-26
1448119 식음료 도미노피자 허정인 2025-08-26
1448118 생활용품 BOSS 김옥희 2025-08-26
1448117 기타 반짝반짝어린이치과 김문정 2025-08-26
1448116 서비스 테무 정성윤 2025-08-26
1448115 생활용품 픽라벨

처리중

사기
이상범 2025-08-26
1448113 통신 KT 류인환 2025-08-26
1448110 생활가전 쿠쿠전자 배기훤 2025-08-26
14481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6
1448108 식음료 Wvzewen 최수정 2025-08-26
1448101 생활용품 숙면연구소 이선인 2025-08-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