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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천장식 ] 이렇게 무책임한 도배업체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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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신진항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25-07-25 14: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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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일에 전화하여 7/23일자 도배작업 예약 했습니다. 저희가 이사 나가고 세입자가 7/26일 입주하기에, 25일 입주청소 예정이라 23일까지 해주기로 했고 이후 업체 요청으로 24일로 한차례 일정이 조정되었습니다.
그리고 24일 저녁에 작업하신다고 하셨다가 25일 새벽에 작업하신다고 다시 말을 바꾸셨고 새벽에 전화오셔서는 "늦잠"을 잤다고 하셨습니다. 입주청소 25일 전에는 무조건 도배가 끝나야 한다고 여러차례 말씀드렸고 마지막으로 사장님은 25일 입주 청소 당일 오전8시에는 방문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오전 8시 통화에서 "도배지를 싣고 있다, 곧 도착한다"고 하신 뒤 이후로는 연락도 안되고 문자도 안읽는 상황입니다.
결국 세입자에게 상황 설명을 하고, 급하게 다른업체를 당일에 알아봐야 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무책임하게 일을 하실 수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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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나,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조치 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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