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의 부당한 환불 거부(소비자 권익 보호에 대한 환불 규정이 없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넷플릭스 ] 넷플릭스의 부당한 환불 거부(소비자 권익 보호에 대한 환불 규정이 없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소희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25-07-27 14:57:5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넷플릭스(Netflix) 서비스를 이용하던 소비자입니다.

7월26일(토) 22:28 경에 넷플릭스의 결제가 진행되었으나, 이는 서비스 이용 의사가 없었음에도 실수로 발생한 것입니다. 잘못됐음을 인지하고 재생 1초  후 바로 종료했습니다.
결제 이후 7월 27일(일)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넷플릭스 측은 시청 이력이 존재한다는 이유로 환불을 거부하였습니다.

하지만 해당 시청 이력은 실수로 재생 버튼을 1초가량 눌러 발생한 것으로, 실질적인 콘텐츠 이용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단순 클릭만으로 ‘서비스 이용’으로 간주하고 환불을 거부하는 정책은 소비자의 실질적 권익을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서비스 이용 의사가 없기 때문에 부분환불까지도 요청했으나 이또한 거절당했습니다.

넷플릭스는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결제에 따른 소비자 불편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률적인 환불 거부 정책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고객센터와의 원활한 소통도 어려운 점 역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상
"실수 재생 1초"가
소비자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에 해당하는건지,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 가치가 떨어진 경우에 해당되는 건지,  전자상거래법상 문제가 없는지 살펴봐 주세요

공정거래위원회 및 관련 기관에서 넷플릭스의 환불 정책이 정당한지, 소비자 보호 측면에서 문제가 없는지를 살펴봐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 관련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업체에 서비스 이용 신청 후 취소 또는 변경 시 환불 관련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376 유통 쿠팡 박경국 2025-08-13
1444369 유통 쿠팡 이혜인 2025-08-13
1444367 기타 롯데 쇼핑

처리중

반품
손미경 2025-08-13
1444366 식음료 소설푸드 김리우 2025-08-13
1444365 유통 롯데홈쇼핑 장춘화(송태윤) 2025-08-13
1444364 생활용품 락앤락 황태욱 2025-08-13
1444363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불량제품
소영 2025-08-13
1444362 식음료 관절보궁 임교순 2025-08-13
1444361 생활용품 에시스걸 서윤희 2025-08-13
1444360 기타 캔디포토(노원역점) 최정현 2025-08-13
1444359 생활가전 중국업체 이찬주 2025-08-13
1444358 생활가전 중국업체 이찬주 2025-08-13
1444357 유통 HYPNOTIC 장미나 2025-08-13
1444356 자동차 기아자동차 오대용 2025-08-13
1444355 기타 waiioky.com

처리중

환불처리
김성희 2025-08-13
1444354 휴대전화 민팃 안초혜 2025-08-13
1444353 기타 (주)유니파이/서울오빠 김민우 2025-08-13
1444352 기타 경기도 부천시 고강동 수주로 51번길 신탁골드빌 1층 효사랑방

처리중

식당
이재숙 2025-08-13
1444351 생활용품 에이블리 최금순 2025-08-13
14443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3
1444349 유통 네이버쇼핑 와이지 커머스 ,,이광옥 2025-08-13
1444348 생활가전 LG전자 박미라 2025-08-13
1444347 식음료 쿠팡 이상균 2025-08-13
1444346 자동차 LS엠트론 전명구 2025-08-13
1444345 생활가전 하이메이드 제품 제조사 캐리어 이민영 2025-08-13
1444344 식음료 프룻대디 허운회 2025-08-13
1444343 자동차 K카 김동규 2025-08-13
1444342 기타 에몬스가구 지영남 2025-08-13
1444341 생활가전 아이닉 원예니 2025-08-13
1444340 자동차 K카 김동규 2025-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