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고객센터의 잘못된 정보 인정하면서 시간끄는 갑질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고객센터의 잘못된 정보 인정하면서 시간끄는 갑질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선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25-07-29 13:32:58

본문

부푼 마음으로 새집에 들어갈 날만 손꼽으며 하나하나 인테리어를 하던 중, 1년 밖에 되질 않았지만 색상이 새집에 어울리지 않아 패널만 교체하여 냉장고장을 짜서 예쁘게 인테리어를 할 생각이였습니다.
냉장고 구매가 아니기에 LG전자 고객센터로 패널 구입 문의를 하여 상담원과 가능한 패널을 오랜 시일에 걸려 확인 후, LG전자 대리점에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냉장고장 설치 업체를 선정하고 대리점에 받은 도면으로 최종 설치 도면을 받았지만, 설치 업체측으로부터 제작전에 재확인 요청이 있어, 다시 한번 LG전자 고객센터로 기존 손잡이형 도어와 터치식 도어의 폭이 다르니 설치가능여부를하였으나 전혀 문제가 없으니 설치하라는 확답을 듣고 주문 제작하였습니다.
설치 이전 접수와 패널 교환 설치 접수가 완료된 상태이기에 이삿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설치 전날 시간 약속을 잡기 위해  LG전자 설치기사님과 통화 중 패널 교체 불가능함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7/26일이 이삿날이여서 저희 짐을 뺴고 그날 다음 세입자가 들어올 상황이였습니다.
이런 처참한 상황을 LG전자 고객센터에 이야기해도 기다려 달라는 말만 들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삿날을 지키지 못한 잘못으로 저희는 모든 이사 비용을 대신 처리해주고 최대한 빠르게 이사하겠다고 말씀을 드려 미뤄놓은 상태인데 전화가 올까 가슴을 졸이고 있습니다.

LG전자 고객센터측에서는 잘못은 분명 시인하면서 고객에게 무조건 기다려 달라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는 1년 밖에 되지 않은 냉장고를 버리고 새 냉장고를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며, 다음 들어올 세입자와 저희 이사비용 위약금과 이사비용을 저희가 부담하는 것이 맞을까요...
보험처리 해주겠다고 하는데 얼마나 시간을 더 소비하고 마음을 끓여야 해결이 나는 걸까요...
이런 LG전자의 무책임한 행동은 고객을 죽이는 행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5554 기타 로즈몽(ROSEMONG) 김윤정 2025-08-18
1445551 기타 국가공헌협회 이준희 2025-08-18
1445547 항공·여행 캠핏 노춘영 2025-08-18
1445544 생활용품 쥬비컷 이선주 2025-08-18
1445535 통신 SK텔레콤 전자영 2025-08-18
1445534 생활가전 삼성전자 고한일 2025-08-18
1445531 통신 KT 테레갑 농업회사법인 미르코리아 한… 2025-08-18
1445530 기타 삼성인덕션 고한인ㅅ 2025-08-18
1445526 생활용품 삐뽕언니 이아인 2025-08-18
1445525 생활가전 이사친구(상호이사업체)울산중구

처리중

세탁기
복상권 2025-08-18
1445524 유통 쿠팡(오우컴퍼니) 박미정 2025-08-18
1445523 서비스 ssfc축구교실 김서연 2025-08-18
1445522 자동차 KG모빌리티 이숙이 2025-08-18
1445521 항공·여행 트라이브 주식회사 김근태 2025-08-18
1445520 유통 여신제이 김리현 2025-08-18
1445519 생활용품 나이키 손혜원 2025-08-18
1445518 식음료 두잇배달 신만식 2025-08-18
1445517 유통 김소형헤밀레

처리중

반품처리
민병희 2025-08-18
1445516 기타 행복가득홈스토어 김명숙 2025-08-18
1445515 기타 듀마르셀 (인터넷 의류쇼핑몰)

처리중

반품거부
하승미 2025-08-18
1445514 기타 노벨엔오코끼리아저씨 전영도 2025-08-18
1445513 생활용품 미라클시드니 권요한 2025-08-18
1445512 생활용품 남대문시장 한올주방 이진희 2025-08-18
1445511 생활용품 스파이더 김지연 2025-08-18
1445510 기타 트롯랜드

처리중

과일
장혜정 2025-08-18
1445509 식음료 SPC삼립 양성집 2025-08-18
1445508 유통 현대백화점 김정란 2025-08-18
1445507 기타 블리비의원 김포점 정수아 2025-08-18
1445506 생활용품 29cm 손효정 2025-08-18
1445505 생활가전 유이테크 김보람 2025-08-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