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 불가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 반품 불가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진아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25-07-28 22:35:35

본문

온라인으로 캐리어를 구매하고 만족스럽지 못해,
개봉과 동시에바로 재포장하여 반품 접수후 발송했습니다.
변심으로 인해 택배비도 지급했으나.
외관오염(겉박스오염)으로 반품이 불가하다는 답변을받았으며
이와동시에 반품이 불가하니 새상품으로 교환해준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오염된 박스를 사진으로 받아봤으나, 제가 오염시킨건 아니고 배송중 오염으로 추정됩니다.
.
기능에 문제가 전혀없고, 배송중 오염이다.
박스 비용을 제공하겠다고 하는데도,
단답으로 안된다고만 하네요.

그리고 다시 상품을 보내는데 왜 새상품으로 보낸다는건가요? 그럼 오염된 박스는 자기들이 재처리를 한다는거 아닌가요?
.
50만원상당의 고가 제품으로 억울합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반품(교환)거부로 몹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8339 유통 쿠팡 김민정 2025-08-27
1448338 유통 네이버쇼핑 유주봉 2025-08-27
1448337 기타 이든치과 신재덕 2025-08-27
1448336 생활용품 (유)이상가구 문성대 2025-08-27
1448335 생활가전 (주)케이엘제이컴퍼니 보랄(홈니스) 김숙경 2025-08-27
1448334 기타 (주)청년아이앤에스 김현숙 2025-08-27
1448333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27
1448332 유통 나인그랩 김지선 2025-08-27
1448331 생활용품 예쁜그녀 홍일숙 2025-08-27
1448330 식음료 쿠팡 오광희 2025-08-27
1448329 자동차 현대모비스 양성빈 2025-08-27
1448328 기타 테일러메이드(02-6410-8051) 최종민 2025-08-27
1448327 생활용품 플로럴 임주원 2025-08-27
1448326 생활가전 휴렉(HULEC) 정태원 2025-08-27
1448325 유통 라온

처리

첨부
김정희 2025-08-27
1448324 기타 키스톤 컴퍼니 추상한 2025-08-27
1448323 기타 개인과외 유혜림 2025-08-27
1448322 휴대전화 LG전자 문인순 2025-08-27
1448321 생활가전 쿠팡 감명진 2025-08-27
1448319 기타 배달의민족 정병준 2025-08-27
1448317 항공·여행 야놀자 조상현 2025-08-27
1448316 유통 라온 김정희 2025-08-27
1448315 생활용품 스마트카라 이근태 2025-08-27
1448314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병남 2025-08-27
1448313 식음료 대웅생명과학, 정성바이오 김미진 2025-08-27
1448312 생활용품 다하미가구 배덕동 2025-08-27
1448311 생활용품 플로럴 송시원 2025-08-27
1448310 식음료 힘내라농가https://www.fightingfarm.com/ 박주형 2025-08-27
1448309 생활용품 오브제매트 최우람 2025-08-27
1448300 기타 속눈썹및 바디케어 오승현 2025-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