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불만 및 부당 수리비 청구 관련 이의 제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소비자불만 및 부당 수리비 청구 관련 이의 제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기대
  • 조회수 : 437회
  • 작성일 : 25-08-07 10:55:29

본문

1. 제품 정보 및 A/S 경과
제품: 삼성전자 냉장고
이상 증상: 냉동실 소음 및 냉동 불량
1차 A/S (2025년 5월경)

접수 후 방문한 서비스 기사가 냉동실 팬에 성에가 얼어 작동 불량이라고 판단함.

당시 기사 설명 : 성에 제거 후 동일 증상이 재발할 경우, 메인보드 교체 또는 수리를 진행해야 한다고 안내함.
성에 제거 조치만 하고 귀가. 수리비 청구 없음.

2차 A/S (2025년 8월 7일)

동일 증상 재발로 다시 접수.
방문 기사도 동일 증상(성에로 인한 냉동팬 작동불능) 확인.
본인은 5월 A/S 기사 설명대로  "같은 증상 재발 시 메인보드 수리 필요"하다고 주장하였으나, 기사는 "그럴 수 없다"며 성에 제거만 진행.

수리비 75,000원 청구함.

성에만 제거한 단순 조치에 대해 수리비 납부를 거부하자, “작업했으니 무조건 돈은 받아야 한다”며 반복적으로 카드 결제를 요구.
결국 결제기에 카드를 내밀자 고객 대신 결제 후 자의적으로 서명하고 퇴장함.

2. 이후 고객센터 응대

삼성전자 고객센터에 해당 상황 및 부당 청구에 대해 항의하였으나,

“두 달이 지나서 재접수된 건이라 동일 증상이라도 유상처리 된다”며 수리비 환불을 거부함.

3. 문제의 핵심
명백히 동일 증상의 반복임에도 불구하고 근본 원인인 메인보드에 대한 조치는 이루어지지 않았음.

1차 A/S 기사 설명에 따라 2차 접수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고객 안내와 책임을 회피하고 무리하게 요금 청구가 이루어짐.

성에 제거는 일시적 조치일 뿐 냉장고의 고장 원인(예: 메인보드 기능 이상)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임.

고객 동의 없이 카드 결제 후 기사가 자의적으로 서명하고 결제를 완료한 행위는 전자상거래법 및 소비자보호법 위반 소지 있음.

[요구사항]

1. 수리비 75,000원 전액 환불
2. 냉동실 고장 근본 원인에 대한 무상 재점검 및 수리 요청
3. 무리한 카드 결제 및 서명 강행에 대한 공식 사과 및 서비스 기사 응대 개선 요구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냉장고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제품 하자발생 시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765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영민 2025-08-25
1447657 자동차 현대자동차 명재민 2025-08-25
1447656 기타 김앤리 파트너스 황솔하 2025-08-25
1447655 기타 스터디 윗미 (STUDY WITH ME) 문수연 2025-08-25
1447654 식음료 농가살리기 서정매 2025-08-25
1447653 유통 미스터스트릿

처리중

환불 거부
정승우 2025-08-25
1447652 생활용품 픽라벨 남종호 2025-08-25
144765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정임 2025-08-25
1447650 기타 wavve 임희봉 2025-08-25
1447649 생활용품 대림바스 박 재 훈 2025-08-25
1447648 유통 라셀턴 장희영 2025-08-25
1447647 통신 LGU+ 임민철 2025-08-25
1447646 항공·여행 틱톡 홍은정 2025-08-25
1447645 생활용품 바바더닷컴 임남정 2025-08-25
1447644 통신 LGU+ 임민철 2025-08-25
1447643 통신 LGU+ 권미양 2025-08-25
1447642 기타 루루별샵 손지훈 2025-08-25
1447641 금융 KB국민카드 김다운 2025-08-25
1447640 유통 옷잘입는오빠1 홍성연 2025-08-25
1447639 기타 주식회사 밀리오(데이젠느) 김주영 2025-08-25
1447638 식음료 동원 박재환 2025-08-25
1447637 식음료 팔도비빔면 한나리 2025-08-25
144763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미정 2025-08-25
1447635 통신 LGU+ 박혜자 2025-08-25
1447634 기타 본톤 식탁 신봉근 2025-08-25
1447633 생활가전 디에이유통 강동훈 2025-08-25
1447632 자동차 폭스바겐 민성식 2025-08-25
1447631 유통 파스텔몰 권미류 2025-08-25
1447630 생활가전 교원웰스 한병희 2025-08-25
14476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