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물건 분실한 로젠택배, 사과는 커녕 보상금 지급도 차일피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고객 물건 분실한 로젠택배, 사과는 커녕 보상금 지급도 차일피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미
  • 조회수 : 320회
  • 작성일 : 13-07-23 21:52:01

본문

6월 14일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서울시로 물건 배송을 신청했습니다.

업체는 로젠택배, 물품은 '1TB' 외장하드디스크.

6월 14일에 집하한 물건이 다음날 경기도 이천 물류센터까지 갔음을

송장 조회로 확인했으나, 보통 길어야 이틀이 소요되는 택배 배송이
 
3,4일이 지나도 도착하지 않자 택배회사에 문의, 황당하게도 물건을 분실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물건을 분실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에게 먼저 그 사실을 알리지 않고 있었습니다.

외장디스크라는 점에서 물건 자체보다 그 안에 든 각종 데이터(900GB의 개인정보)가

중요함을 상담원에게 말했지만 '새로 사서 보내면 안되느냐' 라는 등의 황당한 답변.

데이터가 날아갔다는 사실에 매우 분개했지만 외장하드를 사용해야했으므로

보상을 신청하려 하였으나 회사 이미지를 생각한것인지, 찾아보겠다고 하고 연락 두절.

다시 전화상담으로 더는 못기다리겠으니 보상을 해달라고 하자

배송신청 후 10일 만에야 신청서를 작성하게 해주었습니다.

당시 보상금 신청서를 들고 온 택배기사는 '그냥 똥 밟았다 생각 하라' 며 대수롭지 않다는 듯 말했습니다.

그 후 2주에서 20일가량이 지나야 보상금 지급이 된다는 말을 듣고 기다렸으나

아니나 다를까 보상금이 지급되지 않아 다시 택배회사에 문의,

'다음주중으로 입금 된다' 고 했으나 그 다음주가 지나도록 입금이 되지 않고 있는 채입니다.

물건의 금액보다 외장하드에 든 데이터를 잃어버린 상실감에 대해서는

일체의 사과의 말도 없고, 지급에는 늑장을 부리는 로젠택배.

서비스 업체로서 최악입니다.

어서 보상금을 받고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방에서 서울로 물건배송 의뢰후 분실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2026-06-05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2026-06-05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2026-06-05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2026-06-05
1517282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m.mr-s.co.kr) 2026-06-05
1517281 기타 wiggle-wiggle 김윤경 2026-06-05
1517280 건설 현대건설 2026-06-05
1517279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안은미 2026-06-05
1517277 생활가전 gerfine.com 전봉순 2026-06-05
1517273 금융 한국경제티비 와우넷 황세정 2026-06-05
1517270 통신 비즈솔루션 김호득 2026-06-05
15172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디앤에스 인터내셔널 이은정 2026-06-05
1517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26-06-05
1517261 생활용품 삼성전자 박병준 2026-06-05
1517260 통신 tlxyebfgj.com 엄경숙 2026-06-05
1517259 유통 아비오스 한상희 2026-06-05
1517258 기타 다이아커머스 박지연 2026-06-05
1517257 생활용품 미스릴컴퍼니

처리중

환불안돔
김서인 2026-06-05
1517256 생활가전 로이첸

처리중

AS접수
이하나 2026-06-05
1517255 서비스 비밀번호 비밀번호까먹음 2026-06-05
1517254 유통 주식회사세븐쇼핑몰

처리중

배송기만
고정우 2026-06-05
1517251 유통 Kuaitoiiy.com

처리중

환불안됨
유지원 2026-06-05
1517248 기타 세이브오피스

처리중

환불거부
김재혁 2026-06-05
1517247 기타 클린클리어 김성겸 2026-06-05
15172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05
1517245 생활용품 바크 김정화 2026-06-05
1517244 기타 오늘의분위기 노순애 2026-06-05
1517243 생활용품 BARC 바크 백인걸 2026-06-05
1517242 기타 삼점삼

처리중

운영방식
김미화 2026-06-05
1517227 유통 다이치(DAIICHI) 김단우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