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폰케어.....3개월도 넘었는데 보상을 안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폰케어.....3개월도 넘었는데 보상을 안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준
  • 조회수 : 873회
  • 작성일 : 12-04-09 13:35:17

본문

안녕하세요  올 1월에 핸드폰 외부손상을 입어서 외부스피커가 손상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이폰 진단서및 소견서,30일경과 소견서를 작성해서 제출했습니다.   

당연히 아이폰진단서에 파손에 의한  외부스피커손상이라고 해서 보험 처리된다고 했고 그래서 보험금신청했습니다. 소견서에도 나와있구여!   

한달이 지나도 아무 연락도  없고 보험처리도 안되어있기에 전화를 걸었더니 그제서야..서류확인하고 연락드린다고....몇일후에 연락오더니 보상을 해줄수없다고 이유는 외부충격에 의한 외부스피커손상이 아니라 그냥 저절로  손상된거라고 그리고 하는말이 핸드폰이 깨끗하다고 스크래치가 덜 낳다고  ..그래서 제가 직접 물어봤습니다. 실제 핸드폰을 보구 하는 말이냐? 그랬더니 본적은 없고 그냥 그렇게 말합니다.  제가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요즘 세상에 외부케이스나 범퍼 입혀서 사용하지 그냥  사용하는 사람이 얼마나있냐고 당신도 사용하지  않냐고..그런데 스크래치가 덜  낳다는 이유만으로  핸드폰을  보지도 않고...어떻게 그냥 고방난거라고 판단을 하는냐? 내가 분명  소견서에 외부충격(파손)에 의한 스피커안된다고 적었는데...보기는 본거냐? 물어보니 볼 필요도  없고,  봐도  소견서는 그냥 형식적으로 받는거다.... 그냥 우리는 서비스센터직원분이 말한대로만 할뿐이다...그래서 제가  그 분이 뭘 말했냐고 물어보니...그냥 외부스피커손상이다고  그래서 보상 못해준다고....

제가 하도 어이가없어 서비스센터직원하고 통화애보니...우린 어떻게 고장났는지 모른다 그냥 핸드폰가져오면 안되는 이유만 적는다고  자기가 어떻게 고장났는지 어떻게 아냐고  고객님이 소견서에 썼으니까 보상센터에서도 외부충격(파손)에 의한 외부스피커손상아니냐고........제가 그래서  솔직히 어것들이 장난치나...

핸드폰을 실제로 본것도 아니고 고의로 파손시킨것도 아니고 고의로  외부스피커손상시켜서 어떤 누가 본인부담금5만원 내고 고치나? 또한  그깟 스피커하나 고장났는데  그럼 수리비가 199000원이냐?

완전히 고객위해 발로 뛰겠습니다가 아니라 사기치기위해 발로 뛰겠습니다. 이렇게 생각됩니다.

자기들 말대로 하면 보상처리 받기 힘들것입니다. 실제 핸드폰두 안보구 서비스센터와 관계와 일처리도 매끄럽지 못하고 ..그러면서 우기기만 하고 .....

또한 올레폰케어는 고객하고  말싸움만 합니다. 자기들이 정해진 규정돼로 한다고.....그 말만 하면 모든일이 해결될것처럼 말합니다.      무조건 파손은 아니다 그냥  고객님이 쓰다가 고장난것 같다. 그러니 보상 못해준다.....       

완전 자기들 입맛대로 놀고 있습니다. 아무리 핸드폰이 파손에 의해 고장이났다고 하도라도 어떤누가 이런식으로 하는 회사에 보상을 받으수있나요>?

전 이제 보험금 보상과 책임자가 직접와서 사과바랍니다. 정신적 피해보상도 청구했으면 합니다. 

저 혼자 만의 일이 아닌 고객을 무시하고  ... 앞으로도 계속 그럴것이기때문에 이번 기회에 확실히 넘어가야한다고 생각됩니다.

소비자보호 꼭 해주세요.....올레폰케어에 당하는 고객들이  넘 많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보상케어 서비스가 많이 지연되고 있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휴대폰 보험의 경우 보험사에서 확인 및 처리까지의 기간이 다소 걸릴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080 기타 전세계 백화점들과 신세계 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소유 최민채 2026-06-16
1522079 통신 SK브로드밴드 허지연 2026-06-16
1522078 기타 중국, 베트남, 싱가폴, 캐나다, 미국, 일본 신세계 백화점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077 서비스 투데이 옥승준 2026-06-16
1522050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김윤영 2026-06-16
1522045 유통 샤인종합환경 김관우 2026-06-16
1522035 기타 짐원컴퍼니 서현주 2026-06-16
15220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026 항공·여행 다트쉐어링(주) 이강섭 2026-06-15
1522003 항공·여행 트리니티항공 이재영 2026-06-15
1521984 자동차 타보고리스 김현아 2026-06-15
1521983 기타 세이브텍스 조문정 2026-06-15
1521976 식음료 롯데웰푸드 엄기영 2026-06-15
1521970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지아 2026-06-15
1521954 통신 sk텔레콤 신정우 2026-06-15
1521947 항공·여행 트립닷 나요안 2026-06-15
1521944 기타 의류- 라이브방송 "오드리겸" 표연정 2026-06-15
1521941 기타 업체

처리중

AS
이지숙 2026-06-15
1521940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박영한 2026-06-15
1521939 유통 모우(mou) (에이블리 오픈마켓에서 구매) 박희진 2026-06-15
1521938 식음료 휄씨웰푸드. 토스쇼핑을 통해 구입 이기문 2026-06-15
1521937 통신 KT 정칠 2026-06-15
1521935 항공·여행 아고다 유효정 2026-06-15
15219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932 생활용품 바크 김지은 2026-06-15
1521931 생활용품 오데뜨 홈패션(사업자등록번호 : 2172512034) 정혜진 2026-06-15
1521930 기타 비몬스토어 박형진 2026-06-15
1521929 항공·여행 당근마켓 이은호 2026-06-15
1521928 기타 24시컴퓨터수리 정영주 2026-06-15
1521926 항공·여행 아고다 정수니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