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의 비협조적인 태도와 응대 지속되는 일방적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마트삼육 ] 직원의 비협조적인 태도와 응대 지속되는 일방적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형
  • 조회수 : 714회
  • 작성일 : 25-07-24 17:39:19

본문

안녕하십니까?저는 프리드 상조 회사와 2개의 구좌를 가입한 뒤 티비가전 사은품으로 받는 줄 알고 계약을 한 이태형이라고 합니다.
첨부터 잘알아보지 못한 개인적 실수를 인정하지만 알고 보니 사은품이 아닌 티비는 4만5천원씩 60회 할부로 납입을 하는 프리드상조회사와의 연계가 되어 있는 회사였습니다.
지금껏 미납 없이 39회에서 40회를 납부하였으며 개인적지병으로 경제적 상황이 좋지 않아 개인 회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건강상의 이유로 경제활동이 힘들어져 개인 회생을 신청하게 되었고 스마트 삼육쪽에 우리측 법률 대리인 회사가 수차례 전화를 했으나(부채증명서발급건)회이 돌아오지 않아 제가 전화를 한 뒤 문자를 남겼더니 전화가 왔습니다.지난번에는 여자 직원분이 전화를 받아
자초지정을 설명한 뒤 부채증명서 발급을 부탁하였으나 tv를 반환을 하여야지만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고 한 뒤 만일 반납하지 않으면 형사고소를 하겠다는 단답형의 말로 응대를 하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지금은 간경변이 심해져 어머니집에 있어 여러모로 사정이 있어 먼저 부채증명서 발급을 해주면 반납을 하겠다고 의견을 전달했으나 무례한 태도로 응대를 해왔습니다.
2년 전 두 달치 렌탈료가 밀렸을 때에도 똑같이 여자분은 법무팀 소속이라며 저한테 고함을 지르며 아주 무례한 태도를 보였고 다른 직원분의 사과로 잘 무마가 되었지만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무례한 태도로 응대를 해왔단 것이렌탈회사가 아닌 마치 4금융직원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오늘도 남자 직원분이 전화를 받자마자 저희는 고지한 내용 그대로 이행할 수밖에 없다며 일방적인 말로 전화를 끊어버렸고 제가 법률대리 전화번호를 남겼으니
일단 통화를 해 달라고 하였으나 아직까지 통화를 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지속적으로
미납 문자만 보내 온 상태입니다. 이런 렌탈 회사가 우리나라 상위권 상조회사 와 함께 연계에 되어 상품을 할부로 끼워팔고 있다는 점에 상당히 불쾌하고 이런 일을 겪을 때마다 놀라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민원을 제기합니다.조속한 처리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대금 독촉 등에 있어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민원전화 1332)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736 생활가전 LG전자 양정원 2025-08-14
1444734 생활용품 수면밀도(02-6204-0085) 이원정 2025-08-14
1444733 기타 오리지널테이크하우스 문수현 2025-08-14
1444732 생활용품 수면밀도(02-6204-0085) 이원정 2025-08-14
1444731 유통 쿠팡 박미정 2025-08-14
1444730 유통 필소굿일렉 스토어 김홍겸 2025-08-14
1444729 기타 Yk법무법인 이수현 2025-08-14
1444728 생활가전 LG전자 김경희 2025-08-14
1444727 생활가전 LG전자 김경희 2025-08-14
1444726 휴대전화 삼성전자 엄영주 2025-08-14
1444725 생활용품 미니멈 신지원 2025-08-14
1444724 기타 위메프 정유경 2025-08-14
1444723 생활용품 한인int 김민승 2025-08-14
1444722 생활용품 퓨어린 김혜지 2025-08-14
1444721 항공·여행 아고다 신재일 2025-08-14
1444720 항공·여행 무주마리나풀빌라 김연경 2025-08-14
1444719 유통 굿즈컨테이너 제나 2025-08-14
1444718 항공·여행 여기어때 어고은 2025-08-14
1444717 유통 네이버 쿠잉 심혜선 2025-08-14
1444716 통신 SK텔레콤 / 트롤대리점 복합터미널점 이수현 2025-08-14
1444715 서비스 명진디지털직업전문학 정현실 2025-08-14
1444714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선규 2025-08-14
1444712 생활용품 안다르 이은진 2025-08-14
1444711 생활가전 신일전자 문호권 2025-08-14
1444710 기타 클린크루 광에미친사람들 김종윤 2025-08-14
1444709 항공·여행 아고다 신승준 2025-08-14
1444708 생활가전 유니맥스 김주원 2025-08-14
1444707 기타 제주이야기 하정아 2025-08-14
1444706 유통 쿠팡 이재승 2025-08-14
1444705 기타 맛도리푸드 이태숙 2025-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