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게 피해를 주고 나몰라라하는 청소업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먼지업고튀어 인천 ] 고객에게 피해를 주고 나몰라라하는 청소업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지
  • 조회수 : 1,742회
  • 작성일 : 25-05-17 22:03:13

본문

5월5일 숨고어플에서 사람안살고 있는 집을
청소하려고 먼지업고튀어 청소업체에서
40만원으로 견적받아서
청소 진행하기로하고 예약금 7만원을 입금후
당일날 현장을 보니 추가금포함 견적이
100만원으로 2배이상 부르면서
이정도면 특수업체 쓰시는게 더 낫다며
회유시키더니 오케이하고 예약금 달라했더니
고객 현장 노쇼라며 예약금 환불 불가라고 하네요
청소도 못받고 예약금도 못받고 끝났는데
5월 16일 어제 옆집에서 연락와서
테라스문이 활짝 열려있다고
비오는데 괜찮냐고 연락받아서 보니까
문을 활짝 열어놓고 가서 집에 피해가
생겼는데 청소업체에 연락했더니
자기네 잘못 아니라며
아몰라 수준으로 발뺌하는데 미치겠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피해 보상규정에 따르면 통상적으로 계약금은 계약이 파기되었을 경우 손해배상액의 예정액(총 금액의 10%정도)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사자 일방이 계약을 파기하였을 경우 동 금액을 포기하고 계약을 취소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양당사자가 특약을 체결한 경우 개별약정이 우선되며 계약서상 해당 약관이 명확히 명시되어 소비자도 이를 인지하고 있었다면 개별약정이 인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 약관법에 의거 계약의 해지로 인한 고객의 원상회복의무를 상당한 이유없이 과중하게 부담시키는 조항은 무효로 하는 바, 공정거래위원회로 약관심사를 청구해 해당약관을 무효화한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한 환급 요구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1419 기타 업체명모름 주은수 2025-08-05
1441418 기타 청담별의원 이소미 2025-08-05
1441417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08-05
1441416 기타 하모니렌트카 김용수 2025-08-05
1441411 생활가전 한경희생활과학 고광일 2025-08-05
1441404 서비스 TNT/DHL(해외배송) 박지혜 2025-08-05
1441403 항공·여행 야놀자 백미숙 2025-08-05
1441400 생활가전 한화공조 김상록 2025-08-05
14413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5
1441397 통신 SK텔레콤 이한경 2025-08-05
1441396 생활가전 쾌죤 이은주 2025-08-05
1441394 생활용품 공스킨 양민숙 2025-08-05
1441393 기타 동부여성발전센터 나혜지 2025-08-05
1441392 생활가전 피코텍토탈서비스 박금철 2025-08-05
1441386 기타 PLATFORM 김현송 2025-08-05
1441385 생활용품 하이모 박성수 2025-08-05
1441381 기타 서비스원

처리중

연락두절
임승연 2025-08-05
1441377 항공·여행 이스타항공 정수민 2025-08-05
1441372 유통 의류S-마트 김영섭 2025-08-05
1441370 유통 스마일큐브 김연우 2025-08-05
1441369 생활가전 힘펠 유문석 2025-08-05
1441368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05
1441366 항공·여행 프리즘 이혜정 2025-08-05
1441365 통신 LGU+ 수도전기(주) 2025-08-05
1441364 생활용품 ZARA 이진주 2025-08-05
1441363 생활가전 (주)진우전자 김재필 2025-08-05
1441361 생활가전 한경희 선풍기 문정희 2025-08-05
1441360 서비스 CJ대한통운 장호영 2025-08-05
1441359 유통 11번가 이지원 2025-08-05
1441358 생활가전 쿠쿠전자 길원형 2025-08-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