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동부택배 배송물품 바꿔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남원 동부택배 배송물품 바꿔치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인
  • 조회수 : 951회
  • 작성일 : 11-12-10 22:14:47

본문

할머니께서 남원에 사시는데 240kg 의 쌀을 6가마로 직접 주소를 가마에 써서 택배 회사로 보내셨습니다
서울과 인천에 사는 저희는 각각 쌀을 받았는데 240kg의 쌀이 12가마로 쪼개져서 보내졌고
그리고 내용물도 바뀐 상태인것같습니다.

6가마를 임의로 12가마로 바꾸신것도 기분이 상당히 나쁜 상태인데
할머니께서 서울에 올라오셔서 쌀의 상태를 보시더니 쌀이 바뀐것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바코드랑 바뀐 쌀의 사진도 찍어둔 상태이고
동부택배에서 임의로 쌀을 비닐로 쏟아 부어 보낸 통에 쌀이 모두 상해버렸습니다

이건 경찰서에 신고해서
쌀을 뒤바꿔치기 한것은 아닌지 확인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정말 어의가 없고 기분이 나쁩니다
시골에서 힘들게 농사해서 보낸 쌀인데
아무리 할머니가 모르신다고 감히 내용물을 임의로 나누고 바꿔서 보내는게 말이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할머니께서 택배를 이용하여 보내신 쌀이 업체에서 임의로 나누어 바꿔 보내 쌀이 상하였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업에 대한 보상기준은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의 지급하며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는 전부 멸실된 때는 인도 예정일의 인도 예정 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입니다. 운송물에 대한 정확한 기록이 운송장에 접수 되었다면 위의 기준을 적용하여 피해액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물품의 가치에 대해 운송장에 기재한 사항이 없다면 배상금액에 대한 결정이 어려우므로 소비자는 택배 의뢰 시 제품의 금액에 대해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999 식음료 야탑어촌 곽은경 2026-05-09
15089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9
1508990 통신 카카오모빌리티 남승훈 2026-05-09
1508987 통신 카카오모빌리티 남승훈 2026-05-09
1508986 생활가전 나노하우징 - 마루코팅 이인혁 2026-05-09
1508985 기타 헬스장 짐박스 여의도점 염진권 2026-05-09
150898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정민 2026-05-09
1508983 식음료 명품달인김밥 울산 덕하점. 정은호 2026-05-09
1508982 생활가전 이스트라 최지웅 2026-05-09
150898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소연 2026-05-09
1508979 기타 (주)태종에프디 이수경 2026-05-09
1508960 기타 cu편의점

처리중

취식 거부
김혁수 2026-05-09
1508959 유통 솔티스 기관지 프로텍션 루디콘 김길호 2026-05-09
1508958 서비스 우체국택배 김인영 2026-05-09
1508957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최유진 2026-05-09
15089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원규연 2026-05-09
15089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9
1508943 통신 KT 손명구 2026-05-08
1508934 서비스 우체국택배 권태영 2026-05-08
1508930 기타 쿠팡이츠배달파트너

처리중

오배달
이민재 2026-05-08
1508921 기타 (주)리드그로스 박수지 2026-05-08
1508914 식음료 호랑이족발 임병철 2026-05-08
1508911 생활용품 (주)위드소프트 박남국 2026-05-08
1508910 유통 옥션 남학수 2026-05-08
1508909 생활용품 https://d372r1vtw0inus.cloudfront.net/detail/emp7UctEGvLh8CpWGFdU?from=google&utm_content=23742466954&adset_id=195108380293&ad_id=804545596238&opt_id=32450&aatid=4753006605&gad_source=2&gad_campaignid=23742466954&gclid=CjwKCAjwntHPBhAaEiwA_Xp6RmjVjbfAzeI7 윤성환 2026-05-08
1508908 기타 펫샵 김인영 2026-05-08
1508907 기타 세븐밸리 골프장 김준형 2026-05-08
1508906 자동차 쿠팡 홍성구 2026-05-08
1508905 생활용품 그린코스 이정아 2026-05-08
1508904 기타 Well247 아카이브 주식회사 정윤주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