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한 다이슨 직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이슨 ] 파렴치한 다이슨 직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미숙
  • 조회수 : 1,574회
  • 작성일 : 25-07-24 17:30:38

본문

2025년 5월 29일 다이슨 에어랩과 청소기를 구입했습니다.
라이브 방송 시간 내에 구입을 하면 전용 파우치를 준다는 말에 현혹하여 운전하다 차를 세우고, 마감 1분 전에 신청을 했습니다.
문제는 6월 2일에 주소 이상으로 배달이 안 된다는 문자를 받았고, 여러 차례 전화를 했지만 통화를 못 했습니다.
그리고 접수한 내역을 보니 주소에 문제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겠지 하고 기다리다 2주 정도 되었을 때 상담사와 통화를 했고, 주소가 없는 곳이라며 발송을 못 했다고 했습니다. 전 작성한 주소에 문제가 없다고 했고, 상담사가 검색을 하더니 "네. 이제 뜨네요."하며 바로 발송을 한다고 했습니다. 결국 주문 후 2주 정도 소요하여 상품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사은품으로 준다는 파우치를 현 시점(7월 24일)까지 받지를 못 했습니다. 순차적으로 배송한다고는 했지만 너무 늦는 것 같기에 어제(7월 23일)에 전화를 했습니다. 이름과 전화번호만으로도 확인이 가능할텐데, 카드 승인번호며 주문번호를 아느냐 등 이런저런 이유로 무려 20분이나 통화를 했습니다. 결론은 확인이 안 된다며 담당 부서에 확인 후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통화 녹취 있습니다.
오늘 연락을 해서 누락이 된 것 같다며 바로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한 번도 아니고 처음 제품 때도 그렇고 너무 화가 난다고 말했고, 상담사가 아닌 실수가 직원이 전화로 사과를 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상담사 왈 직원은 전화 응대를 안 한다고 하길래 저는 상담사의 사과를 원하는 게 아니다. 다시 직원에게 전화해서 사과하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통화 후 3시간 정도 지나 다시 전화를 해서 본사 방침이 직원들은 전화 응대를 안 한다며 상담사가 사과를 하더군요.

상담사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인 만큼 고객에게는 예의를 지키라고 하면서 정작 다이슨 담당 직원은 상담사를 총알받이로 활용하는 다이슨의 정책에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솔직히 요즘 너무 바빠 그냥 기분 나쁘네 하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이 회사와 회사 직원의 만행을 이런 식으로라도 알리고 싶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제가 배상이나 보상을 요구한 것도 아니고, 실수한 직원의 사과 한 마디를 요구했는데 그걸 못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이슨은 민원제기하는 곳도 없어 소비자고발센터가 바쁠 줄 알면서도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진정성 없는 사과라 할지라도 실수한 직원의 사과를 꼭 받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도와주세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3512 유통 hibuykr.co 김춘순 2025-08-11
1443506 식음료 무화식당 권혜린 2025-08-11
1443501 통신 SK텔레콤 김어지니 2025-08-11
1443499 기타 다이어트 식품 이주영 2025-08-11
1443498 생활용품 브로스앤코 조상희 2025-08-11
1443495 생활용품 메리몬드 김소연 2025-08-11
1443494 유통 쿠팡 이우리 2025-08-11
1443492 유통 네이버쇼핑 김주애 2025-08-11
1443487 항공·여행 Booking.com 부킹닷컴 손수빈 2025-08-11
1443484 항공·여행 클룩트래블테크놀러지(유) ( KLOOK.com ) 이영종 2025-08-11
1443480 생활가전 수니홈 김정민 2025-08-11
1443477 항공·여행 젯셋터(Jetsetter) 이민정 2025-08-11
14434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1
1443474 금융 KEB하나은행 주혜진 2025-08-11
1443472 생활가전 대우어플라이언스 조승진 2025-08-11
1443469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김송이 2025-08-11
1443464 기타 게이트맨도어락 윤명숙 2025-08-11
1443461 유통 krlanecrawford.com 최윤정 2025-08-11
1443460 기타 몰라요 김민채 2025-08-11
1443459 생활용품 중국업체 김진경 2025-08-11
1443458 기타 아치핀

처리중

제품파손
박미란 2025-08-11
1443457 유통 프롬이브 이연심 2025-08-11
1443456 기타 아이나비 박찬협 2025-08-11
1443455 기타 Blue fairy 송원영 2025-08-11
1443454 생활가전 이스트라(ESTLA)

처리중

AS접수
권혁남 2025-08-11
1443453 항공·여행 아고다 노소앵 2025-08-11
1443452 건설 분당 세라피부과의원 박지우 2025-08-11
1443451 생활용품 호무로 노미라 2025-08-11
1443450 생활용품 여신제이 김효정 2025-08-11
1443449 생활용품 미라클시드니 박채연 2025-08-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