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옵션 판매하고 반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 허위 옵션 판매하고 반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리안
  • 조회수 : 5,066회
  • 작성일 : 26-03-08 22:19:51

본문

네이버 스토어에서 미꾸라지 구매시
선택 옵션에 4-5cm사이즈 미꾸라지를 구매함
물건을 받아 확인한 결과 해당 옵션에 부합한 사이즈는 4마리 정도였고 나머지 40마리정도는 대부분이 1.5배2배 가량 차이나는 7-8cm 사이즈였음
판매자문의하니 전화가 와서 반품요청 한다고 의사표현을 하였지만 어떻게 조치하겠다는 내용없이 전화를 끊음 당일 바로 택배보내라거나 직접 반품접수를 하라는 말도 없었음
당연히 반품요청을 구두로 하였으니 택배수거를 신청했을거라 생각하였는데
다음날도 판매자나 택배사에서 연락이 없길래
직접 반품요청을 하였지만 금요일이여서 주말간 택배수거가 불가하여 보내지 못함
당일 바로 택배 반송을 하지않았다는 이유로 반품거부
판매자는 본인이 잘못된 상품을 보낸것을 인지하고있음 4-5cm의 미꾸라지가 현재 없다고 직접 말하였음
문의내용=해당 상품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옵션설정을 하여 허위상품을 판매하고 소비자에게 양해를 구하지않은 상태에서 임의로 다른상품을 보냈습니다. 헌데 이것이 생물이라 반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고의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제품을 있는것처럼 판매하여 이익을 취한것은 사기가 아닌지 반품 및 환불을 받을수 있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1849 유통 아이엘프유 박영미 2025-08-06
1441848 식음료 원조명동할매곰탕 박성철 2025-08-06
1441847 건설 누수 백경오 2025-08-06
1441846 유통 쿠팡

처리중

무료배송
전도삼 2025-08-06
1441845 통신 LGU+(법인영업소) 문상혁 2025-08-06
1441844 유통 틱톡 송종규 2025-08-06
1441843 식음료 파미유 권유라 2025-08-06
1441842 서비스 넷마블 김민우 2025-08-06
1441841 건설 누수 백경오 2025-08-06
1441840 생활가전 코웨이 정영훈 2025-08-06
1441839 유통 틱톡 유경민 2025-08-06
1441838 식음료 네네치킨 차창환 2025-08-06
1441837 생활가전 오르테 도수진 2025-08-06
1441836 서비스 재능교육 김영채 2025-08-06
1441835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06
1441834 통신 LGU+ 고용진 2025-08-06
1441833 기타 헤렌디자인 장영란 2025-08-06
1441832 기타 락피쉬 김지혜 2025-08-06
1441831 서비스 교원 장성은 2025-08-06
1441830 생활용품 미라클시드니 윤귀연 2025-08-06
1441829 유통 원로마 쳔수연 2025-08-06
1441828 생활용품 1600-7313 이재연 2025-08-06
1441827 기타 배달의민족 이종두 2025-08-06
1441826 기타 배달의민족 이종두 2025-08-06
14418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6
1441820 생활용품 오펜퍼니처 이우현 2025-08-06
1441809 기타 11번가 임재완 2025-08-06
1441807 유통 안녕윤수야 박여진 2025-08-06
1441806 통신 애플 최훈주 2025-08-06
1441805 통신 애플 최훈주 2025-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