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에어컨 서비스센터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서비스센터 ] 삼성 에어컨 서비스센터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수임
  • 조회수 : 727회
  • 작성일 : 13-08-01 10:44:41

본문

안녕하세요
삼성에어컨을 작년에 구입하여 사용한지 1년도 안되었습니다.
그런데 as만 벌써 4번째 입니다.첫번째는구입한지 한달이 지난8월이었는데 에어컨을 한창 써야할 시점에 제대로 써보지 못하고 시간이 낭비되었습니다. 두번째도 몇달안가서 이유없이 꺼져버려 기사분을 불렀는데 와서는 횡설수설다른분한테 전화를해서 물어보고 이건 자기담당이 아니라며 또 기간을 미루고 가버렸습니다 얼마뒤 다른기사가 왔구요. 그렇게 여름이 또 가버렸고 이번 여름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벌써 두번 왔다 갔습니다.기사들이 왔다갔을때는 수박겉핧기 식으로 대충고치고 가버리는지 가고나면 며칠안가 또 말썽이었습니다. 이번엔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비스센터실장과 통화를했는데 기계처럼 엔지니어가 봐야한단말만 대풀이했
고 확실한 답변을 주지않았습니다. 네번이나 기사들이왔다갔는데 기록된건 두번이라며 교환환불이 안된다고 말하구요. 대체 소비자를 바보로 아는건지 형식에 따라 얘기하는거라며 답답한 소리만 늘어놓습니다.고객님
은대한민국에서 샀고 대한민국의 보호를 받고있는거라며.. 참내 무슨 보호
를 받고있는건지.. 조치해주지않으면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고 하니 그런건 말안하고 하셔도 된다고 약을올립니다.
해결방안이 없나요?

센터실장이라는 사람과 통화했더니

센터 실장이라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171 서비스 (주)천재교과서 안재형 2026-06-05
1517170 유통 어반

처리중

환불 불가
이미지 2026-06-05
1517167 생활용품 테키라 고현숙 2026-06-05
1517161 통신 KT 최현수 2026-06-05
1517159 기타 착한환경 명세라 2026-06-05
1517157 유통 쿠팡 김혜선 2026-06-05
1517156 유통 쿠팡 박은기 2026-06-05
1517154 기타 멀티스크린 스포츠랜드 이해 2026-06-05
1517152 유통 세이툴 정지원 2026-06-05
1517151 금융 NH농협은행 최영대 2026-06-05
1517150 기타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처리중

수술오진
정연주 2026-06-05
151714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은경 2026-06-05
1517146 통신 (주)피유엠피 (사업자번호 658-87-01231) 박준 2026-06-05
1517145 식음료 안동맛자반 홍종호 2026-06-05
1517144 생활용품 나이스 페이 먼츠(주) 강홍기 2026-06-05
1517143 유통 롯데하이마트

처리중

반품거부
김보미 2026-06-05
1517139 유통 네이버 엔플러스 스토어 파이브온 윤진웅 2026-06-05
1517138 생활가전 쿠쿠전자 남인욱 2026-06-05
1517137 유통 인포벨홈쇼핑 박재근 2026-06-05
1517136 유통 쿠팡 에린 2026-06-05
1517134 기타 월드크린 김서영 2026-06-05
1517133 생활용품 시그니처룸 서지원 2026-06-05
1517132 기타 크린업24 썰프빨래방 산곡점 서정아 2026-06-05
1517131 통신 krbysyhb( 유튜브에서 계속광고중) 정옥 2026-06-05
1517130 기타 금천미트 이중균 2026-06-05
1517128 유통 G마켓 최환오 2026-06-05
1517127 유통 GS더프레쉬 산본프라자점 김효근 2026-06-05
1517126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윤지영 2026-06-05
1517125 유통 브랜드모션 김덕수 2026-06-05
1517124 식음료 국대한우 조민지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