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신규발급 캐쉬백 미지급 고객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카드 ] 우리카드 신규발급 캐쉬백 미지급 고객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태성
  • 조회수 : 214회
  • 작성일 : 25-07-21 21:44:06

본문

안녕하세요~다름아니라 우리카드 신규발급 캐쉬백 이벤트로 피해를 입어 피해구제 및 카드사측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아 다른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위해 고발합니다.
 우리카드 신규발급을 하려던중 토스 카드발급 이벤트를 통하면 최근6개월내 우리카드 미사용시 총15만원의 캐쉬백이 된다고 하여 조건이 충족되서 신규발급 이벤트 등록후 카드 발급후 사용금액 충족까지 했지만 캐쉬백 되지 않아 카드사 문의시 4번항목 마케팅(혜택)정보 전체 수신동의 및 장기카드대출(카드론) 이용동의(지급일까지 유지 필수)의 내용이 확인되나 고객님께서는 해당 부분에 미동의상태로 확인됩니다. 라는 답변과 함께 1번 항목 반액보상만 가능 하다고 합니다.
 이에 저는 황당해서 다시 확인해 보았고 카드론 이용동의도 있다고 확인했지만 이부분이 필수라면 카드발급 단계에서 당연히 동의진행을 했을 거라고 판단했기에 인정을 할수가 없어 우리카드측에 카드발급 단계에서 필수동의를 얻어야 하는게 아닌지. 만약 발급단계에서 동의하는게 아니라면 최소한 고객에게 직접 카드론 동의를 신청해야 한다고 이벤트 페이지에 기재해 두거나 문자나 알림등을 통해 고지를 했어야 소비자가 피해를 입지 않는게 아닌지 재문의 했으나 카드사 과실은 언급도 하지 않고 소비자과실로 떠넘겼습니다.
 제가 직접 우리카드 어플에서 카드론 동의부분이 어디서 하는지 찾아보니 고객정보등 동의부분에선 신청할수 없었고 카드론 신청까지 들어가야 동의 진행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소비자가 카드론이 필요치 않은 상황에서 동의가 되어있지는 않을부분이기 때문에 당연히 카드사측은 고객에게 알릴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4월당시 이벤트 필수부분 스크린샷 한 파일 첨부합니다. 저 내용을 보면 큰글자로 이벤트 응모후 카드금액만 채우면 캐쉬백 되는지 알지 누가 직접 카드론 이용동의를 직접해야 하는걸로 이해할지.. 파일은 못올렸지만 토스 이벤트 세부내용 어딜 찾아봐도 소비자가 직접 카드론신청 들어가서 동의해야 한다는 글귀는 찾을수 없습니다.
 제가 어처구니 없는 보상을 요구하는게 아니라 정당한 제 캐쉬백을 요구하는게 잘못된건지 판단해 보시고 도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카드사측 캐쉬백 미지급 관련하여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5776 유통 싸다구마켓 고은미 2025-08-19
1445774 금융 메리츠화재 박도인 2025-08-19
1445773 유통 네이버쇼핑 김정현 2025-08-19
1445772 식음료 푸드 전도윤 2025-08-19
1445769 생활용품 어퓨즈 정주강 2025-08-19
1445765 유통 프리미엄아울렛 이규창 2025-08-19
1445758 유통 BLP

처리중

환불 거절
이정언 2025-08-19
1445755 기타 가치창조기술 박하선 2025-08-19
1445754 식음료 (주)GMG 박상구 2025-08-19
1445753 유통 랜덤스토어

처리중

환불절차
장종관 2025-08-19
1445751 유통 GS25시 정일영 2025-08-19
14457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9
1445746 식음료 굳센농부 강현우 2025-08-19
1445744 자동차 기아자동차 임채민 2025-08-19
144574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현희 2025-08-19
1445734 유통 더모즈 (THEMOZZ.co.kr) 김세정 2025-08-19
1445728 기타 KT&G 이규림 2025-08-19
1445717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19
1445716 생활용품 알리익스프레스 박상수 2025-08-19
144571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주희 2025-08-19
1445714 자동차 폭스바겐 손희정 2025-08-19
1445713 식음료 ikodews 이준호 2025-08-19
1445707 식음료 마켓컬리 정은숙 2025-08-19
1445704 기타 1층 부업 김정희 2025-08-19
1445703 기타 교원 빨간펜 백옥준 2025-08-19
1445700 생활용품 미라클 시드니 정희재 2025-08-19
1445697 기타 BK모빌리티 서비스센터 유병권 2025-08-19
14456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9
1445691 생활가전 Revenue ERSHOVA OLGA 2025-08-19
1445690 기타 미리네언니 김지은 2025-08-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