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신규발급 캐쉬백 미지급 고객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카드 ] 우리카드 신규발급 캐쉬백 미지급 고객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태성
  • 조회수 : 207회
  • 작성일 : 25-07-21 21:44:06

본문

안녕하세요~다름아니라 우리카드 신규발급 캐쉬백 이벤트로 피해를 입어 피해구제 및 카드사측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아 다른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하기위해 고발합니다.
 우리카드 신규발급을 하려던중 토스 카드발급 이벤트를 통하면 최근6개월내 우리카드 미사용시 총15만원의 캐쉬백이 된다고 하여 조건이 충족되서 신규발급 이벤트 등록후 카드 발급후 사용금액 충족까지 했지만 캐쉬백 되지 않아 카드사 문의시 4번항목 마케팅(혜택)정보 전체 수신동의 및 장기카드대출(카드론) 이용동의(지급일까지 유지 필수)의 내용이 확인되나 고객님께서는 해당 부분에 미동의상태로 확인됩니다. 라는 답변과 함께 1번 항목 반액보상만 가능 하다고 합니다.
 이에 저는 황당해서 다시 확인해 보았고 카드론 이용동의도 있다고 확인했지만 이부분이 필수라면 카드발급 단계에서 당연히 동의진행을 했을 거라고 판단했기에 인정을 할수가 없어 우리카드측에 카드발급 단계에서 필수동의를 얻어야 하는게 아닌지. 만약 발급단계에서 동의하는게 아니라면 최소한 고객에게 직접 카드론 동의를 신청해야 한다고 이벤트 페이지에 기재해 두거나 문자나 알림등을 통해 고지를 했어야 소비자가 피해를 입지 않는게 아닌지 재문의 했으나 카드사 과실은 언급도 하지 않고 소비자과실로 떠넘겼습니다.
 제가 직접 우리카드 어플에서 카드론 동의부분이 어디서 하는지 찾아보니 고객정보등 동의부분에선 신청할수 없었고 카드론 신청까지 들어가야 동의 진행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소비자가 카드론이 필요치 않은 상황에서 동의가 되어있지는 않을부분이기 때문에 당연히 카드사측은 고객에게 알릴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4월당시 이벤트 필수부분 스크린샷 한 파일 첨부합니다. 저 내용을 보면 큰글자로 이벤트 응모후 카드금액만 채우면 캐쉬백 되는지 알지 누가 직접 카드론 이용동의를 직접해야 하는걸로 이해할지.. 파일은 못올렸지만 토스 이벤트 세부내용 어딜 찾아봐도 소비자가 직접 카드론신청 들어가서 동의해야 한다는 글귀는 찾을수 없습니다.
 제가 어처구니 없는 보상을 요구하는게 아니라 정당한 제 캐쉬백을 요구하는게 잘못된건지 판단해 보시고 도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카드사측 캐쉬백 미지급 관련하여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5620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유재우 2025-08-18
14456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8
144560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신소라 2025-08-18
1445606 식음료 쿠팡 허서윤 2025-08-18
1445605 생활가전 쿠팡 박미정 2025-08-18
1445604 자동차 제네시스 이성율 2025-08-18
1445603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에센바이오, 블랙홀더킹 김효정 2025-08-18
1445602 금융 신한카드 이선희 2025-08-18
1445601 통신 KT 최정환 2025-08-18
1445600 생활가전 피터팬컴퍼니 신재희 2025-08-18
1445588 기타 ikodews

처리중

배송 안옴
김기영 2025-08-18
1445583 기타 디즈니플러스 이세벽 2025-08-18
1445579 생활가전 빅픽처코퍼레이션

처리중

A/S 관련
황인덕 2025-08-18
1445574 생활용품 11번가(행운구매대행) 유혜란 2025-08-18
1445573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진수 2025-08-18
1445572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진수 2025-08-18
1445571 생활용품 헤이데이제이

처리중

연락두절
김가연 2025-08-18
1445570 기타 stavenylis

처리중

무단발송
장경애 2025-08-18
1445569 항공·여행 아고다 서정민 2025-08-18
14455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8
1445567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18
1445566 금융 SK텔레콤

처리중

부당착취
김순애 2025-08-18
1445561 식음료 연세우유 윤영자 2025-08-18
1445558 유통 주식회사 솔라릭스 양달용 2025-08-18
1445554 기타 로즈몽(ROSEMONG) 김윤정 2025-08-18
1445551 기타 국가공헌협회 이준희 2025-08-18
1445547 항공·여행 캠핏 노춘영 2025-08-18
1445544 생활용품 쥬비컷 이선주 2025-08-18
1445535 통신 SK텔레콤 전자영 2025-08-18
1445534 생활가전 삼성전자 고한일 2025-08-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