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업체의 스피커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소 ] 청소업체의 스피커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우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25-08-04 12:53:27

본문

저는 직업상 음악감독으로, 전문 음향 장비를 이용해 음악 제작 및 연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2025년 7월 16일, 청소업체가 제 집에서 청소 작업을 하던 중, 제가 사용하던  스피커(신품가 약 1,500,000원 상당)를 과실로 파손하였습니다.

사고 직후 공식 서비스센터에 점검을 의뢰한 결과,

수리비는 366,000원,

수리 기간은 약 2개월이 소요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해당 스피커를 매일 사용하는 필수 작업 장비로 사용하고 있으며,
수리 기간 동안 대체 장비가 없어 업무에 실질적인 피해(작업 지연, 일정 손실 등)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업체는 수리비에도 미치지 않는 20만 원만 보상하겠다고 일방적으로 제안하고 있으며,
실제 손해에 대한 현실적인 보상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청소 서비스 이행 중 가전제품, 가구, 생활용품 등을 파손 또는 훼손한 경우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거나 처리를 거부하는 경우 증빙자료 첨부하시어 내용증명 발송으로 조속한 해결촉구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6091 식음료 대한냉면 청주점 김동영 2025-08-19
14460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9
1446089 유통 알리이스프레스(AliExpress) 마정욱 2025-08-19
1446088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재도 2025-08-19
1446087 유통 쿠팡 김주현 2025-08-19
1446086 생활용품 담앤드솜 김성경 2025-08-19
1446085 통신 LG헬로비전 김치봉 2025-08-19
1446084 생활용품 담앤드솜 김성경 2025-08-19
1446083 항공·여행 (주)떠나요, 안목 빅아일랜드펜션 허성욱 2025-08-19
1446082 유통 오늘의 집,알뜰살뜰매뉴얼 방나윤 2025-08-19
1446081 기타 웅진씽크빅 안나리 2025-08-19
1446080 유통 현대백화점 황세형 2025-08-19
1446079 생활용품 알뜰살뜰매뉴얼,오늘의 집 방나윤 2025-08-19
1446078 식음료 와수리 아찌김밥 방미나 2025-08-19
1446077 기타 안산 동물보육원 윤인정 2025-08-19
1446076 생활가전 LG전자 고명석 2025-08-19
1446075 유통 유앤아이폰 이연주 2025-08-19
1446074 유통 플로럴 (flr.co.kr) 김수영 2025-08-19
1446073 서비스 수내 아이디 헤어 이하현 2025-08-19
14460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9
1446071 생활용품 에이블리/코코엠 마효진 2025-08-19
144607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연수 2025-08-19
1446069 자동차 1급 BS 자동차

처리중

사기건
박민수 2025-08-19
1446068 유통 리코벨라

처리중

환불안됨
이세현 2025-08-19
1446059 기타 용달의 기사 김부민 2025-08-19
1446055 유통 쥬비컷 이지혜 2025-08-19
1446053 유통 (주)수빈인포텍 손재식 2025-08-19
1446051 생활가전 긴급출동25시에어컨 김종면 2025-08-19
1446046 통신 KT 이수경 2025-08-19
1446045 통신 KT 이수경 2025-08-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