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비로 폭리하는 업체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REAM ] 배송비로 폭리하는 업체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수정
  • 조회수 : 1,345회
  • 작성일 : 26-05-29 14:32:18

본문

배송비5000원부담시 익일배송이 가능하다고 하여 급한마음에 선택하여 구매했습니다.
다음날 오전11~13시사이 배송된다는 내용을 확인후 해당배송주소지에서 픽업하고자 3시간을 넘게 기다렸는데…
다른 택배사들 물건은 잘만 와서 쌓여가는데 제 물건은 받아보지못했습니다.
배송기사에게 연락해봤는데.
본인은 그날 해당위치쪽 배달자체를 아예 안나간다고 하더군요!
해서 휴일이 지난 다음날 업체에 전화해서 배송이 바로진행되지않는 부분과 정확하지도않은 배송안내문구등의 문제사유로 배송비환불요청을 하였으나, 업체측에서는 회사잘못이 없고 배송업체측으로 직접 확인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익일퀵배송으로 5000원이라는 금액을 해당업체측에서 받아가놓고 배송비반환요청은 배송업체쪽에 소비자가 직접해야한다 말이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납니다.
예초에 바로익일배송된다는 말자체가 해당업체에 폭리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업체를 고발합니다.
아무리 소액이라도 소비자를 기만하고 배불리는 업체는 응당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무조사 필요한 업체입니다.
요즘 이런 온라인쇼핑몰들이 많은데 고객응대도 엉망이고 무조건 확인이 되면 연락을 주겠다
몇일이 걸릴지 알수없다 같은 무성의한 말만 돌아오고 전화를 수차례걸어서 확인하면 본인확인하다 지쳐버립니다
배송비 꼭!! 반환받을수있도록
또 저사례와 같이 피해보시는 분이 없기를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2026-06-17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26-06-17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2026-06-1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2026-06-1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2026-06-17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2026-06-17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2026-06-17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2026-06-17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2026-06-17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2026-06-1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9 생활가전 조은공조 이화연 2026-06-17
1522947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2026-06-17
1522946 휴대전화 티오더 황석기 2026-06-17
1522945 기타 현대고 졸업 및 재학생들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4 유통 주식회사 이지텍 이민옃 2026-06-17
15229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성열 2026-06-17
15229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