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밑에서물이새어들어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발밑에서물이새어들어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선
  • 조회수 : 207회
  • 작성일 : 12-12-05 16:08:16

본문

엔씨백화점강서점휠라매장에서운동화를샀습니다신랑이바깥에서일하는직업이라운동화살때제일중요하게고르는게방수기때문에살때부터방수되는게어떤거냐고물어봤고직원이추천해준운동화를신어보고방수되냐고다시한번확인하고물어보니방수천이라방수된다고해서구매라였습니다그리고3일후비가왔고신랑이신발을신고나갔다가들어와서는신발바닥에서물이들어와양말이젖었다고했습니다신발을가지고매장에가서말하자밑에움푹들어간곳이매쉬소재인데통풍을시켜주는소재인데물이들어올수도있다고하면서웅덩이같은곳밟은거아니냐곳새서얼마나황당하던..신발이짚신도아니고아무리매쉬소재라해도신발밑에서물이새어들어온다는게도저히이해가안되고황당합니다우선본사에신발을보내고본사에통화를해보니신발의불량여부를본다고하는데몇일전환불이안된다고매장에연락이와서매장에서전화가왔는데저희는살때분명방수가된다들었고바닥매쉬소재라는설명을듣지도못했을뿐더러신발바닥에서물이새어들어온다는게상식적으로납득이안됩니다이런상황에서저희가어떤조치를취해야하나요?신발다시는신고싶지않고교환도싫고무조건환불받고싶습니다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운동화에 물이 새어들어와 무척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운동화는 통기성을 유지하기 위해 곳곳에 공기 순환로가 있고, 어느 정도의 물이 새는 것은 자연적인것이며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고 심의기관의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판매처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757 유통 엔터판매업자들 최민채 2026-06-04
151675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윤서 2026-06-04
1516755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재필 2026-06-04
1516754 기타 차란 박순호 2026-06-04
1516753 기타 크랙(뤼튼테크놀로지스) 서봄 2026-06-04
1516752 기타 크랙(뤼튼테크놀로지스) 김지은 2026-06-04
1516751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유정 2026-06-04
1516750 기타 뤼튼테크놀로지 희수 2026-06-04
1516749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박솔 2026-06-04
1516748 통신 선진해피정도통신

처리중

약정 환불
이후철 2026-06-04
1516747 자동차 롯데렌터가 롯데티카 문용식 2026-06-04
151674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유주희 2026-06-04
1516745 기타 제일청소 오영만 2026-06-04
1516744 기타 아이스메카 전정일 2026-06-04
1516743 기타 (주) 뉴카카 김선미 2026-06-04
1516742 기타 쿠팡 와우 멤버십 한상철 2026-06-04
1516741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유미 2026-06-04
1516740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희수 2026-06-04
1516739 기타 칼로 김미라 2026-06-04
1516738 서비스 (주)뤼튼테크놀로지스 최정민 2026-06-04
1516737 유통 힘내라농가 이화진 2026-06-04
1516736 기타 스타벅스 김영일 2026-06-04
1516728 유통 쿠팡 고명국 2026-06-04
1516727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잦은고장
노연기 2026-06-04
1516721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하은 2026-06-04
1516719 생활가전 신도리코 홍석표 2026-06-04
1516716 기타 현대설비(양주소재) 김성일 2026-06-04
1516714 생활용품 KRBYSYHB 고경희 2026-06-04
1516713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2026-06-04
1516711 생활가전 라오나크 신지환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