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구매시 신용카드 2번 결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TV구매시 신용카드 2번 결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용
  • 조회수 : 1,046회
  • 작성일 : 12-01-28 19:17:47

본문

처음에 옥션에서 tv(LG42인치 LED, 123만원)를 구매하였는데 사이트 당사자가 물건이 없다며 전자랜드에 물건이 있으니 옥션의 자기 사이트에서는 취소를 해줄 테니 카드번호를 요구하여 급한마음에 카드번호로 결재(130만원)를 하였습니다.  왜 130만원이냐고 하니까 7만원은 카드대금 납부시 환불 된다고 하여 그렇게 생각하고  설 명절 전에 부모님께 도착하도록 요청 하였습니다. 그런데 1주일이 지나도 도착하지 않아 다시 확인하니
또 다른곳에 확인하겠다며 전에 했던 전자랜드는 취소하고 일방적으로 순천유통이란 곳에서 130만원을 결재 하였습니다.  결과 적으로 옥션에서는 카드 취소가 확인 되었고  전자랜드와 순천유통은 각각 130만원씩 카드 결재가 된 상태입니다.  tv는 받았지만  130만원씩 2번 결재 되어 한곳을 취소 시켜 달라고 하니 그렇게 해주겠다고 하고선 7일이 지나도록 하지 않고 있습니다.  카드는 신한카드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TV를 구매하는 과정에서 이중으로 카드결재가 되었는데 취소처리 하지않고 있어서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물품대금으로 이중지급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해야 합니다. 해당 업체에 제시하여 반환청구를 할수있습니다. 카드가 이중으로 처리된 사실을 쌍방이 확인되면 해당업체에서 취소거래를 해야 취소 가능합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728 유통 쿠팡 고명국 2026-06-04
1516727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잦은고장
노연기 2026-06-04
1516721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하은 2026-06-04
1516719 생활가전 신도리코 홍석표 2026-06-04
1516716 기타 현대설비(양주소재) 김성일 2026-06-04
1516714 생활용품 KRBYSYHB 고경희 2026-06-04
1516713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2026-06-04
1516711 생활가전 라오나크 신지환 2026-06-04
1516707 유통 쿠팡 고명국 2026-06-04
1516706 생활가전 뉴메이슨 유지영 2026-06-04
1516703 자동차 KG모빌리티 최민채 2026-06-04
1516701 기타 동서가구

처리중

물건배송
김혜미 2026-06-04
1516697 서비스 (주)템마트 최재영 2026-06-04
1516695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주세돈 2026-06-04
1516691 기타 현대설비 김성일 2026-06-04
15166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685 유통 제이티엘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2026-06-04
1516683 기타 오늘더뷰티

처리중

환불
이채원 2026-06-04
1516681 기타 캠프라인 김태근 2026-06-04
1516679 생활용품 lluxnest 전윤제 2026-06-04
1516677 기타 맑음

처리중

청소업체
유지호 2026-06-04
1516675 유통 핏플레이 김재량 2026-06-04
1516668 식음료 더꽃게 조윤상 2026-06-04
1516657 생활가전 뉴모아(간판.단말기) 안미숙 2026-06-04
1516656 유통 라라코리아

처리중

반품
남연수 2026-06-04
1516654 통신 KT 전지영 2026-06-04
1516652 기타 온유필라테스 오진희 2026-06-04
1516645 기타 주식회사 엠지텍 안주현 2026-06-04
1516639 기타 하이필스킨 선릉

처리중

환불문제
천서희 2026-06-04
1516638 기타 이사대학 배지아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