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에서 배송품 일부 멸실했는데 원인규명한다해놓고 한달째 연락이없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한진택배에서 배송품 일부 멸실했는데 원인규명한다해놓고 한달째 연락이없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민호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3-06-11 20:23:30

본문

1달전 4월30일 택배를 맡겼습니다
리모컨 한개와 스마트폰두개를
하지만 배송지에 도착한후 스마트폰 두개만 분실되고 리모컨만 도착하였습니다
겉 포장이 제가 보낸상태 비슷하게 되어있었지만
분명히 택배를 보냈고 도착지에선 받지못했습니다
택배회사 어딘가에서 도난이 일어난거죠
필요없는 리모컨만 놔두고 스마트폰만 가지고갔으니말이죠
그래서 택배회사에 claim신청을했더니
원인규명을 한다며 그 배송된 박스를 가지고 갔죠
3~4일지나면 연락오겠거니 했는데 연락이 오지않습니다
그래서 전화를했더니 1주일이 걸릴지 한달이 걸릴지 모른다고 말하더군효
그러면서 담당자와 통화시켜준다더니 연락이없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났고 오늘 본사에 연락했습니다
왜연락을 안주냐고 모하는거냐고
하지만 오늘도 연락을 준다더니 연락이없네요
어떻게해야되나요??
택배 분실시 택배회사에서 원인규명을안하면
변상해줘야되는건아닌가요??
기다리라고해서 1달을 기다렸는데 답을안줬으면 바로
보상이 되어야하지않나요??
그리고 택배가 5월1일날 한번 출발하고 노동절이라그런지
취소되고나서5월2일이 아닌 5월3일날 택배가 배송됐습니다
이부분이 가장 찜찜합니다 왜 5월2일이 아닌 5월3일날 출발해서 잃어버린건지요
이때 훔쳐간건 아닌지 ...
도와주세요 한두푼도아니고 80여만원에 달하는 스마트폰을 잃어버렸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682 생활용품 안다르https://www.andar.co.kr 하지정 2026-06-26
1527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6
1527678 유통 오프코어 이재형 2026-06-26
1527677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정재용 2026-06-26
1527672 식음료 롯데웰푸드 천이현 2026-06-26
1527670 생활용품 서도트레이드 주식회사 강지형 2026-06-26
1527669 생활가전 대구 일번지홈케어 김재용 2026-06-26
152766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석현 2026-06-26
1527661 식음료 파리바게뜨 대전 전민점 임건자 2026-06-26
1527657 기타 바크 강선은 2026-06-26
1527656 통신 LGU+ 이태호 2026-06-26
1527655 생활가전 미닉스 최수정 2026-06-26
1527653 생활가전 LG전자 김장희 2026-06-26
1527651 유통 에이블리쇼핑몰 내 리빙잇 임은아 2026-06-26
1527650 생활가전 엘지전자

처리중

티비패널
권영근 2026-06-26
1527649 금융 보람상조 강현아 2026-06-26
1527648 금융 위너스TV 강동일 2026-06-26
15276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26
1527645 서비스 교원 구문학습 양지영 2026-06-26
1527644 생활가전 지클릭커 장영훈 2026-06-26
1527643 기타 NOL티켓 김쥬리 2026-06-26
1527641 유통 쿠팡

처리중

관리소홀
백승주 2026-06-26
1527640 유통 네이버쇼핑 고은식 2026-06-26
1527639 생활가전 아이닉 권세민 2026-06-26
1527638 기타 티머니 김린아 2026-06-26
1527637 자동차 롯데렌터가 길광호 2026-06-26
1527636 생활가전 유니크랩 신종수 2026-06-26
1527635 생활가전 아이닉 양준호 2026-06-26
152763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2026-06-26
1527633 유통 GS홈쇼핑 최승정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