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과 판매자의 사기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쇼핑엔티 ] 홈쇼핑과 판매자의 사기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선인식
  • 조회수 : 504회
  • 작성일 : 25-10-15 21:28:07

본문

얼마전 와이프가 쇼핑엔티라는 홈쇼핑에서 청소기구인
크린바바 보블왕 플러스라는 제품을 샀습니다. 업체는 주식회사 제이에스 스퀘어라고 되있네요.
물건을 받아보고 사용하려고 했는데 홈쇼핑에서 보던것과는 너무도 달랐습니다.
제품이 하자가 있다고 판단하여 홈쇼핑측에 문의를 했지만 상대방 업체가 추석인 관계로 연휴가 끝나는데로
연락을 해보고 조치를 취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연휴가 끝나길 기다린 결과 홈쇼핑측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업체측에서 도구를 사용하는 걸 동영상으로 찍어서 올려달라고 하더군요
사진에서도 나왔다시피 공장에서 출고 전 분사력 테스트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와이프가 통화를 하여 그거에 대한 말을 못하고 동영상을 찍어서 보내준다고 해서
잘 안돼는 걸 찍어서 보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볍은 너무도 황당했습니다.
업체측에서 펌프를 40번 이상을 하라더군요. 그래서 와이프 대신 제가 전화를 해서 홈쇼핑측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홈쇼핑에서 광고를 할때 그 사람들이 펌프를 40번 이상 했냐고?! 설명서에 펌프질을 40번이상 하라고 적혀있냐고
따졌습니다.  업체측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우리 잘못으로 말하는 거 같았습니다.
펌프질 40번은 광고할때도 나오지도 않았던가라 이건 일종 소비자를 우롱하는 사기성 판매라고 생각듭니다.
제가 주방에서 일을 하는데 비슷한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많아야 열댓번 펌프질만 하면 잘 나옵니다.
말은 수거를 해가서 이상이 없다고 판단되면 우리들 잘못인거고 이상이 있으면 교환이나 환불을 해준다고 하더군요
제품에 문제가 있던 없던 사기치고 광고를 한거라 더 이상 쓰고 싶지도 않고 해서
이 제품의 업체측(주식회사 제이에스 스퀘어)과 제대로 제품을 상태도 모르고 광고를 내준 홈쇼핑측을 고발하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반품거부로 매우 난감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93 생활용품 라샘 권지은 2026-06-11
1520192 유통 DAILT(데일트) 박철진 2026-06-11
1520188 기타 포카마켓 이예나 2026-06-11
1520184 기타 광고

처리중

계약해지
구민서 2026-06-11
1520183 기타 몽제 이연화 2026-06-11
1520182 항공·여행 my trip 양효진 2026-06-11
1520181 유통 부흥기공사

처리중

결제금액
라하맘 2026-06-11
1520180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문요한 2026-06-11
1520179 생활가전 미닉스 배성준 2026-06-11
1520178 서비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오향수 2026-06-11
1520177 기타 서원모터스01 임헌석 2026-06-11
1520176 유통 농업회사법인 블루밍그린 주식회사 최한중 2026-06-11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2026-06-11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2026-06-11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2026-06-11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