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5 시동꺼짐에 대한 리콜, 이미 수리한 차량의 수리비 지불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르노삼성자동차 ] sm5 시동꺼짐에 대한 리콜, 이미 수리한 차량의 수리비 지불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효신
  • 조회수 : 441회
  • 작성일 : 14-06-19 10:50:09

본문

2014년 4월 21자로 삼성 sm5 시동꺼짐에 대한 리콜 기사가 떴습니다.
전 이미 2013년 12월 8일 일요일, 시동꺼짐으로 인해 자비로 수리를 한 상태였구요.
그 당시 상황을 좀 말씀드리자면 정릉로에서 길음역 사거리 동소문로로 좌회전 하는 곳인데
굉장히 교통체증이 심한 곳입니다. 거기 한 가운데서 딱 멈춘 겁니다.

자동차보험회사에 긴급출동을 요청했고 증상이 뭐냐길래 시동이 안 켜진다 했더니 배터리가 나간 것 같다며
그에 맞는 분이 오셨고요. 실행해보니 배터리 문제가 아니었던 거죠.
그래서 다시 또 견인요청을 했습니다. 뒤에서 욕하고 빵빵대는데 그 사이가 정말 지옥같았습니다.
견인을 하시면서 삼성협력업체에 전화를 했는데 일요일이라 전화를 안 받더군요.
그래서 기사분께 가까운 곳 정비소 열린 곳 아냐고 여쭙고 그곳으로 차를 가져갔습니다.
삼성협력업체는 아니고요. 정비사 말씀하시길 이런 결함 이미 있는데 쉬쉬하는 거라고 하더군요.
자체결함이라니!!! 차를 산지 2년 정도 된 거라 정말 열불나더군요.
거기서 수리를 하시겠냐해서 당연히 했습니다. 집에는 가야할 거 아닙니까.

그리고 리콜기사를 보고 바로 딜러에게 전화했더니 아직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면서
리콜센터전화번호를 알려줬고 그 상담사도 이미 수리한 것에 대해선 잘 모르더군요. 그러면서
서비스센터에 일단 차를 가져가보라고 합니다. 리콜진행 처음이라 다들 잘 모르나보다 하고
진행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가는 게 좋을 것 같아 기다리다 최근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삼성협력업체에서 고친 거 아니면 안된다더라는 (거기도 콜센터 다시 전화를 해보고 연락준 것)말이었습니다.
다시 제가 리콜센터에 전화했더니 삼성협력기관에서 고친 게 아니면 줄 수 없다는 똑같은 말만 반복하더군요.

아니 차체 결함으로 피해를 본 것에 대해 사과를 해도 시원찮을 판에 자비로 타업체에서 고쳤다는 이유로
비용청구 거부를 한다니 정말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갑니다.

이게 정당한 조치가 맞는지 정말 묻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144 자동차 에바숨(자동차 에어컨 에바포레이터 세척 청소) 김영설 2026-06-27
1528142 유통 쿠팡 이현호 2026-06-27
1528133 기타 에이치스카이 프리카트 임광빈 2026-06-27
1528132 기타 에이치스카이 프리카트 임광빈 2026-06-27
1528131 생활가전 잇츠 블랙앤데커 (와디즈 펀딩) 김지웅 2026-06-27
1528130 통신 KT 이충언 2026-06-27
1528129 생활가전 이어전자 안준형 2026-06-27
1528128 생활용품 VAUT 한지훈 2026-06-27
1528125 기타 키츠베이프 조성윤 2026-06-27
1528124 생활용품 라라헨느 지현주 2026-06-27
1528120 자동차 지엔에이 윤선영 2026-06-27
1528119 기타 Glacier entertainment 김민철 2026-06-27
1528118 항공·여행 오월드 최다연 2026-06-27
1528117 서비스 소품이야기 박은주 2026-06-27
1528116 기타 피디무역 김수정 2026-06-27
1528115 기타 포에버의원 의정부점 김태윤 2026-06-27
1528114 기타 투썸플레이스 김부진 2026-06-27
1528113 유통 네이버쇼핑 장봉원 2026-06-27
1528112 자동차 현대자동차 신기호 2026-06-27
1528111 기타 어바웃펫 내 두잇디자인연구소 김효섭 2026-06-27
1528110 통신 테무 이철수 2026-06-27
1528109 생활용품 미니라라 위현지 2026-06-27
1528108 기타 주식회사 스와레 어진 2026-06-27
1528106 기타 주안역 지하상가 선물백화점 김현도 2026-06-27
1528105 기타 대한익스프레스 강윤서 2026-06-27
1528104 항공·여행 Trip.com 마현식 2026-06-27
1528103 유통 onedayall-mall

처리중

환불처리
오현애 2026-06-27
1528102 서비스 실로암사우나 권은령 2026-06-27
1528100 통신 oznffxz 이미재 2026-06-27
1528098 통신 LGU+ 김영래 2026-06-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