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차량의 판매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차량의 판매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죽화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12-05-08 20:35:35

본문

아주 종합물류에 택배일을 하면 월 350만원은 보장한다고 하여 택배일을 하기로 계약을 하였다. 그런데 계약한지 1주일이 지나자 현대 포터 투의 새차를 보내왔다. 일을 하려면 차가 있어야지라고 생각을 하였고, 4개월정도 일을 하여 월급을 받아보니 평균 120만원의 실수령액을 받았다. 새벽 5시 반에 출근하여 저녁 8시까지 해야 마감이 되었다. 몸의 체력은 바닥이 났고, 감기 몸살에 일주일을 앓다가 도저히 감당을 하지 못하여 택배일을 관두기로 하였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되었다. 등록원부상 차량가격은 1180만원되는데 탑을 내장하였다고 하여 2540만원을 아주 종합물류에서 판 것이다. 현대 캐피탈에 2300만원을 저당하였고, 인도금으로 240만원이 월급에서 공제되고 있었다. 그들은 물론 설명을 다 하였다고 하였다. 설명을 다하였다고 하면서 실제로 월급이 120만원을 일년을 받게 되면 공제금액들이 없어져서 월급이 오른다고 한다. 지금 차량을 처분하려고 하니 1100만원을 준다고 한다. 4개월사이에 1440만원을 잃게 되었다. 차량을 이용하여 다른 일을 하려고 알아보니 일자리도 나오지 않고, 매달 캐피탈 할부금 60만원과 보험료를 납부하여야 하게 생겼다. 넘 억울하다. 택배일도 힘이 들었지만 4년동안 이렇게 일을 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세상에 이런한 일이 있다는 것도 알았지만 지금 빚더미에 앉아 있게 된 내가 한심스러워 소비자 고발원에 상담을 요청하여 본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차량의 판매사기'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업체의 사기와 관련하여 해당관할 경찰서에 문의하실 수 있으며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402 생활용품 더블유비스킨(폴 메디슨) 설동환 2026-06-08
1518401 기타 동화익스프레스

처리중

이사관련
안상진 2026-06-08
1518400 유통 쿠팡 이삼열 2026-06-08
1518399 금융 DB손해보험회사 황혜영 2026-06-08
1518398 유통 네이버쇼핑-코티지더베르 황정원 2026-06-08
1518396 금융 굿리치 윤누리 2026-06-08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2026-06-0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