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자동차운전전문학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창원자동차운전전문학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진
  • 조회수 : 206회
  • 작성일 : 12-05-16 19:38:09

본문

수고하십니다. 지난 15일(어제) 창원자동차운전전문학원 홈페이지 상담 게시판(유일한 게시판)에 아래와 같은 글을 게재했지만 이메일 통보도, 전화 통보도 없이 삭제 당했습니다. <BR><BR><BR><BR>불친절한 것도 정도가 있지 상식을 초월하네요(신** 강사님 관련)<BR><BR>수고하십니다. 지난 3일 창원자동차운전전문학원에 등록한 박**이라는 수강생입니다. 덕분에 학과, 장내기능 무사히 마치고 오늘은 주행교육을 3시간 했는데요. 교육하는 과정에서 겪은 신** 강사님의 말도 안되는 불친절에 대해 항의드리고자 합니다. <BR><BR>반말 정도는 당연히 이해합니다. 정상적인 말투라면 반말도 전혀 불쾌할 리 없습니다. 그런데 그냥 반말도 아니고 집에서 키우는 개 부리듯 말하니 기가 차더군요. 이건 뭐 욕만 안했지 교육이 돈을 주고 하는 건지 받고 하는 건지 전혀 분간 못하시는 거 같았습니다. 저는 친절 같은 거 조금도 바라지 않습니다. 정상적이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3시간 동안 곤욕을 견디며 내일 있을 3시간까지 걱정해야 하는 건 확실히 비정상적입니다. 통화도 하셨는데 걸려온 게 아니라 거신 겁니다. 초보자인 수강생이 우회전하는데 사적인 통화를 하셨습니다. 교육 중에 허용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물론 통화 역시 정상적인 강사님의 경우라면 전혀 불쾌하지 않지만 화가 나니 문제삼게 되네요. <BR><BR>결국 저는 싸우지 않기 위해 끝까지 참았고 그만큼 화가 많이 납니다. 그렇다고 안 참았다간 학과 98점, 장내기능 100점이 수포로 돌아갈 처지입니다. 살다 살다 별일을 다 당하네요. 어떻게 이런 강사님이 존재할 수 있는지 신기할 뿐입니다. 근방에 다른 학원 없으니 희소성 믿고 그러신 건지 단순히 혼자 특별하신 건진 모르겠지만 최소한 저는 더이상 못 참겠습니다. 내일 최종 3시간 교육 예정인데 담당 강사 교체 요구합니다. 3시간은 커녕 3초도 대면하기 싫습니다. 오늘 태도에 대한 증언을 목적으로 삼자대면 시킬 거 아니라면요. 미리 말씀 드리는데 원래 주행교육은 다소 엄격하기에 같은 답변 주지 마세요. 대충 읽어도 그 정도 수위가 아닌 것 쯤은 파악되실 겁니다. <BR><BR>참고로 기능교육 당시 제 담당으로 배정됐던 김** 강사님이라는 분은 매우 친절히 잘 교육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좋은 점수로 합격한 거 감사하고 만족합니다. 정말 좋은 강사님이시니 수강생 여러분은 참고하시고요. 다른 강사님들에 대해선 안 겪어 봐서 모르겠지만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 못할 만큼 불친절하신 신승민 강사님 같은 분 계신 걸로 봐서는 긍정적인 예상 못하겠습니다. <BR><BR>최종 시험날이 모레임에도 도저히 참지 못하고 쓴 글입니다. 삭제 시 강경 대응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BR><BR><BR><BR>경고에도 불구 소비자의 정당한 지적 대응을 통보 없이 차단하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참고로 오늘 오전 학원 측에서 확인 전화가 왔지만 제가 삭제 얘길 꺼내도 그에 대한 사과나 해명은 없었습니다(물론 친절하셨습니다). 그저 해당 강사 징계하겠다고 하길래 징계 같은 거 필요없고 담당 교체 꼭 해 주세요라고는 했습니다. 교체 조치는 됐습니다. <BR>항의문 삭제만 안했다면 그냥 넘어가려 했지만 당일 수강료 환불 및 삭제에 대한 해명 요구하려 합니다. 교육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했던 걸 넘어 지나친 불친절 탓에 정신적 피해가 너무 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운전학원 수강중 해당 강사로 부터 매우 불친절한 대우를 받으시거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2026-06-08
151828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보경 2026-06-08
1518274 유통 G마켓 최원정 2026-06-08
151826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열 2026-06-08
1518266 통신 beeshort 김선양 2026-06-08
1518265 유통 http://Cleditkr.com 박미서 2026-06-08
1518262 생활용품 무신사 박용철 2026-06-08
1518261 유통 네이버쇼핑 이지수 2026-06-08
1518257 통신 LGU+ 박연경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