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플러스에서 2달치 요급을 빼갔어 해결을 위해 글을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플러스에서 2달치 요급을 빼갔어 해결을 위해 글을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현
  • 조회수 : 297회
  • 작성일 : 12-06-04 01:08:13

본문

안녕하세요. <BR>전 신**이라고 합니다~ <BR>갑자기 4월 23일인가 정확한 날짜는 통장을 확인해야 알지만 <BR>갑자기 LG u 플러스에서 제 돈을 자동이체로 빼가는 겁니다~ <BR>그래서 확인 결과 누군가 제 명의로 폰을 개통을 해서 사용을 <BR>하고 있는거 였습ㄴ다 <BR>확인 한것도 ARS로 전화를 하니 폰번호를 알아야 확인이 된다고해서 <BR>그 주말에 대리점을 찾아가 확인을하고 계약서도 확인을 하였더니 <BR>제 글씨체가 아닌 계약서가 작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BR>그리고 폰을 개통시킨 판매원과 통화를 하였는데 기다리면 담당자가 <BR>전화를 줄거라고 하였고 그리고 나서 통화간에 제가 개통을 시킨게 아니고 <BR>명의를 도용당한거라고 까지 설명 하였고 그럼에도 불구 하고 <BR>끝까지 본인들이 저에게 금전적으로 피해를 안가게 해준다고 하면서 <BR>요금이 나간거는 다시 돌려준다고 통장 사본을 팩스로 보내라고 해서 보냈었는데 <BR>전혀 그후로 전화도 안받고 해결도 안해주고 그럽니다~ <BR>글구 이때 통화내용으로 3개월만 유지하고 나면 없어지는 회선이라고 <BR>설명까지 했는데 아직도 번호가 살아있습니다~ <BR>이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전화를 했었는데 전혀 전화를 받지를 않습니다~ <BR>그렇게 한달 좀 지났을때 두번째요금이 나가서 계속 연락을 하고 <BR>있는데도 연락을 안받습니다~ <BR>여기서 더 화가 나는건 중갓에 한번 연락이 와서 통화를 해서는 <BR>팩스를 다시 보내주면 입긍 시켜준다고 하였는데 똑같이 전혀 연락도 <BR>안되고 돈도 해결이 안되고 있습니다~ <BR>해결좀 부탁드립니다~<BR><BR>담당자 12-06-01 14:34 <BR>해당통신사에서 제보자님도 모르게 휴대폰이 개통되어 요금이 인출이 되었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명의도용은 통신회사의 체납요금 독촉과정이나 채권추심기관으로부터 요금체납을 통지받는 과정에서 주로 알게되며 피해자는 이에 다른 물질적, 정신적 부담을 받을 뿐 아니라, 요금체납자로 등록되는 경우 통신서비스의 제한을 받습니다. 즉시 신분증 지참하고 통신회사의 지점을 방문하여 가입과 관련한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 받아야 하며 확인결과 명의도용에 의한 가입이 밝혀지면, 명의도용 피해자에 대한 체납요금 청구 및 신용상 불이익은 즉시 해소되며 명의도용자의 인적사항을 추정할 수 있는 근거가 확인될 경우엔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BR><BR>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미 대리점을 가서 확인 한 결과 계약서 서명란에 서명이 제가 하는 서명과 <BR><BR>명백히 다른 서명이 되어 있었습니다.<BR><BR>그때 당시의 대리점 직원과 확인도 하였습니다.<BR><BR>그래서 당시 휴대폰을 계통하신분과의 통화를 연결이 되기위해 번호도 대리점 측에서 알려주어 연락을 <BR><BR>하였고 그 후에 다른 담당자와 통화를 하고 나서 여태가지 해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BR><BR>정말 바쁘신데 죄송하지만 해결좀 부탁 드립니다.<BR><BR>혹시 필요한 서류나 제가 해야할 것들이 있다면 알려주세요.<BR><BR>바로 준비 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98 유통 네이버쇼핑-코티지더베르 황정원 2026-06-08
1518396 금융 굿리치 윤누리 2026-06-08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2026-06-0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