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교육비 미납 조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씽크빅 교육비 미납 조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화
  • 조회수 : 181회
  • 작성일 : 12-09-06 13:41:30

본문

웅진씽크빅 학습지를 했었습니다. 미납이 되어 있었는데 약속날 지급을 못해 드렸더니 친정오빠한테라도 빌려서라도 달라는 겁니다. 아이앞에서 선생이라는 사람이 해야할 말인가 싶고 아이앞에서 모멸감까지 느꼈습니다.그런 후 문자를 받았는데..자기 나름 법적조치 하겠다는 겁니다. 화가 나서 전 선생님한테 이런 내용을 이야기 했더니 그 구역 담당 팀장이라는 분이 전화가 와서 내방하여 서로 좋게 이야기를 나누자는 겁니다. 일부 지급을 한 상태에서 독촉전화가 오는 겁니다.빛 독촉도 아니고 사채 빛도 아니고 학습지 미납이 되어 부담되고 그만둔다고 할 때는 대납해 줄테니  부득부득 사정해서 매달리고..또 다시 아이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내 왔더라구요내용인 즉 "OOO어머니 씽크빅 법무팀입니다. 오늘까지 연락없으시면 법무팀에서 보영이 학교로 찾아가 담임 선생님 면담하겠습니다.9월안에 주소확인해서 내용증명 보낸후 민사소송 들어갑니다. 미납회비와 소송수수료가지 납입하서야함을 알려드립니다. 2012 9월 5일 4 시29분에 "이런 내용의 문자를 아이 핸드폰에 보내온겁니다.내 아이 교육비 안 낼 의사를 보인것도 아니고 미납급 일부 지급한 내용이 통장에 기록 되어있는데..이런식의 내용을 보내 왔습니다. 이런 내용의 문자 아이가 보고 "엄마 이 사람들이 우리 학교 와서 행패 부린다는거야!이렇게 말 합니다. 어떻게 해야 아이에게 당당하게 말을 할 수 있는 건지요.제가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26-06-11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26-06-11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26-06-11
1520328 금융 AXA자동차보험 양재원 2026-06-11
1520327 식음료 풍산참외작목반

처리중

상태불량
이경준 2026-06-11
1520326 생활용품 월드크리닝 남기철 2026-06-11
1520325 자동차 현대자동차 월산남부 블루핸즈 정비소 조수형 2026-06-11
1520324 서비스 CJ대한통운 우은미 2026-06-11
1520322 생활용품 바크 윤지우 2026-06-11
1520321 기타 플랫폼 손호선 2026-06-11
1520320 기타 삐져또 왕삐짐 업체 신유랑 김규빈 2026-06-11
1520319 기타 필립스 마사지(주식회사 블룸) 한강희 2026-06-11
1520318 유통 더모즈 이즈미 2026-06-11
1520317 유통 DHglobal 백성희 2026-06-11
1520316 유통 G마켓 백성희 2026-06-11
1520315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영님 2026-06-11
1520314 생활가전 (주)비에스온 관원미 2026-06-11
1520313 생활용품 메디힐 김효연 2026-06-11
1520312 기타 여성부 최민채 2026-06-11
1520311 기타 법무법인 공명 김경재 2026-06-11
1520310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유민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