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금천광장 교촌치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주 금천광장 교촌치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Jung
  • 조회수 : 597회
  • 작성일 : 12-11-04 20:09:05

본문

지난번에 한번 금천광장에 있는 교촌 치킨을 시켰을때는 닭의 육질이 '신선하다'는 것을 금방
알수 있는 정도로 잘 왔었는데 오늘 두번째를 시키고 나니 먹기도 싫게 질기고 튀긴지 오래되거나 여러번 튀겨서 눈으로도, 먹어보고도 알수있는 정도로 기름색에 누렇고 질긴(거의 딱딱한) 닭이 왔습니다.
여기는 청주에서도 산지 지역이라 교통도 불편하고 그닥 가까운데가 없어 캠프치킨과 교촌이 온다고 하는데, 이 두군데 치킨집은 첫번에는 싱싱하게 잘 튀겨오다가 두번째만 시키면 딱딱하고 이상한것을 가져옵니다.
산지지역인것을 악용하는지 화만 날뿐입니다.
어쨌든 이렇게 튀겨와서 전화로 전에 튀겼던걸 가져온것이냐고 물어보고 이거는 겉은 바삭하지만 속을 보면 기름에 절어 질기고 먹기에 기분이 나쁜데도 자기네는 전혀 아니라고 발뺌만 합니다. 인정하고 사과만 해도 이렇게까지는 안하겠는데 무슨 조치를 취해야될거 같습니다. 소비자를 이렇게 우롱해도 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0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려영 2026-06-12
1520705 통신 LGU+ 정태현 2026-06-12
1520704 생활가전 로보락 김진곤 2026-06-12
1520703 유통 네이버쇼핑 코베아 고광식 2026-06-12
1520702 생활용품 아리엘스타일 이은영 2026-06-12
1520701 생활용품 krbysyhb.com 김선미 2026-06-12
1520699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2
1520698 생활용품 네이버 오렌지월드마켓

처리중

반품
이용호 2026-06-12
1520697 통신 KT 정혜영 2026-06-12
1520696 기타 卢卢朴朴 박형보 2026-06-12
1520695 금융 골든클럽 김태형 2026-06-12
15206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경희 2026-06-12
1520693 서비스 뇌새김 김정우 2026-06-12
1520692 통신 울산중앙방송 문충삼 2026-06-12
1520691 항공·여행 아고다 원정아 2026-06-12
1520690 생활용품 약손명가(약손명가 헬스케어) 이슬하 2026-06-12
1520689 생활용품 MIZMISS 이혜진 2026-06-12
1520688 유통 쿠팡 백승상 2026-06-12
15206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686 서비스 스탠드에그(Stand Egg) 권천 2026-06-12
1520685 생활용품 샤넬 현대백화점 울산점 박금신 2026-06-12
1520684 기타 동진설비 채병창 2026-06-12
1520683 기타 깔끔대장클린 조다희 2026-06-12
1520682 식음료 맥도날드 정혜원 2026-06-12
1520681 서비스 유오뷰티 홍지은 2026-06-12
1520680 자동차 타보고리스회사 김현아 2026-06-12
1520679 통신 LGU+ 안소연 2026-06-12
1520678 유통 크림 KREAM 김현승 2026-06-12
1520677 통신 KT 강희정 2026-06-12
1520676 기타 폼에이전시(픽메이커스스튜디오) 장지선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