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미스 (경기 광주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블랙스미스 (경기 광주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가현경
  • 조회수 : 231회
  • 작성일 : 12-11-21 21:54:48

본문

2012년 11월 21일 저녁시간에 동료들과 함께 식사를 하러 경기 광주점 블랙스미스에 들렀습니다.
4명이 함께 가서 동시에 식사를 시키고 모든음식(블랙스미스파스타, 콜드파스타2개, 빠네1개)을 함께 먹으려고 마지막 음식이 나올 때 까지 조금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첫음식은 15분 정도 뒤,
두.세번째 음식은(같은음식임) 그 후 20분 뒤에,
그리고 마지막 음식은 나올 생각도 하지 않더군요.
시간이 벌써 음식을 기다린지 30여분이 지난터나 뭔가를 먹어도 한참 먹겠다는 생각에
너무 배가 고파 피자를 하나 더 시켰는데, 그건 15분 정도 후에 나오더군요.
(6시 45분경 도착 여기까지 나오는데 7시 반정도 됨.)

손님이나 많았으면 이해가 됩니다.
손님도 없어서 2층은 개장 안했다고 하는 음식점이!!!
그렇게 기다린지 장작 1시간이 다 되가는데,
마지막 음식은 나오지도 않고,
검정 양복입은 관리자가 오시고는 다른 두분 음식(콜드파스타-2개)은 차가우니까 괜찮은데,
제 음식은 뜨거운데 이미 많이 식어서 드셔야 되지 않겠냐고 물으시더라구요.

어이 상실입니다. 이미 한시간이 지났는데, (8시경) 한사람 음식은 나오지도 않았습니다.
그 전에 저희가 음식을 동시에 시켰는데, 같이 먹을 수 있도록 동시에 보내달라고 요구를 했고,
이미 식을대로 식어서 접시를 90도 기울이는데 파스타 소스조차 굳어있는 그 음식을 먹으라니요.
게다가 나머지 음식은 나오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그리고는 웨이트리스가 와서는 곧 나오니 기다려 달라더군요.
그래서 어자피 나오겠거니 하고 기다렸는데

한시간 반쯤 되자 다른 웨이트리스가 오더니 그러더군요.
음식이 다 나왔는데 왜 안드시냡니다.
자기네들은 주문받은게 그게 전부라고.

아주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할말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랫만에 만든 동료들(미국인들포함)과의 저녁 식사자리를 망치고 싶지 않아서
그저 참고 빨리 내달라하며 제꺼는 도저히 먹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니 다시 요리를 부탁했습니다.
먼발치에서 검정양복입은 그 관리자가 이 내용을 다 전해 듣고는
고작 또 다른 웨이트리스를 보내서 하는말이 너무 미안해서 탄산음료를 공짜로 주겠답니다.

정신 나갔습니까?
누가 탄산음료 얻어마시자고 기다렸답니까?

예정대로 한사람한사람 식사가 나오는대로 먹었다면 아주 한사람은 끼니도 못때울뻔한 일을
관리자가 직접 사과하기는 커녕 뭐라구요??

그래. 참자. 하고는 음식을 먹었는데, 이건 아까 다시 주문한 파스타.
물붙고 다시 끓인마냥 맛은 맹맹하고 소스는 맥아리 하나 없이 뚝뚝 떨어지더이다.

그저. 외국인들한테(한국인도 있었음) 한국 이런나라 아니다 하고 싶어서 끝까지 웃으면서 먹었습니다.
그렇게 웃고 있으니 그저 만만해 보이셨던겁니까?

여튼, 다 먹고 계산을 하려고 했습니다.
직원카드로 파스타들을 계산하고, 예상에도 없던 피자는 제의견이므로 제가 내려고 했던터라
나누어 계산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까 그사람 계산대에 갔더니 죄송하다는 한마디 없고,
계산도 못하셔서 아주 버벅거리시더군요. 게다가 이름표도 차고 계시지 않더라고요.
눈여겨 봤습니다.
블랙스미스 민원 계시판이 있으면 올리려고요.
그렇게 그 음식점에서 나온게 8시 45분경입니다.
음식만 1시간 반을 기다리고!!!!

계산하는데 거의 또 5~10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는 회색양복에 안경낀 점장이라는 분이 오셔서
계산을 도와주시더라구요. 그때는 이미 폭팔한 상태라 여기 책임자 이십니까?
하고는 이래저래 설명을 하는데, 다음손님 계산해야된다며 여튼 그분은 죄송하다 인사는 하시는데,
내막도 모르시고 곁치례로 하시는 인사라 듣고싶지도 않았습니다.

정말 실망입니다.
제가 블랙스미스를 세번 이용했는데요 지금까지 두번째도 그날따라 차량이 오다가 사고가 나서 원하는 메뉴를 시킬 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별 나쁘다 않좋다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정말 최악입니다.
제가 가본 레스토랑 중에서 서비스도 최악임은 물론
모든 면에서(음식 재탕) 다 최악이었습니다.

손님보기를 뭐 같이 아는 이 블랙스미스. 정말 다시는 안가고
이야기만 나오면 치가 떨릴 것 같습니다.

정중히 사과도 듣지 못하고 어이없는 변명만 줄줄이 늘어놓은 사람들.
직원 교육 똑바로 할 생각 하십시오.

이러다가 광주 블랙스미스 문 닫는거 쉽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식사를 하시기 위해 주문을 하시고 업체의 무성의하고 안일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하여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349 건설 반포자이 최민채 2026-06-14
1521348 유통 반포자이 주민들 최민채 2026-06-14
1521347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4
1521346 기타 우리 산부인과 이시윤 2026-06-14
1521345 식음료 컴포즈라떼 강민지 2026-06-14
1521344 유통 쿠팡(잘지워지지 안는 립스틱) 박수빈 2026-06-14
1521343 기타 보람이사몰 장규수 2026-06-14
1521342 생활가전 젠풀(음식물처리기) 이형기 2026-06-14
1521341 서비스 애플 홍규혁 2026-06-14
1521340 식음료 교촌치킨 이동현 2026-06-14
1521339 생활용품 CJ올리브영 KangYounghee 2026-06-14
1521338 기타 오케이이사이사 조현성 2026-06-14
1521337 통신 제주속으로렌트카 정지영 2026-06-14
1521336 유통 jiawamss.com 김희경 2026-06-14
1521335 금융 잠실 청년들의 증권투자 잠실판교 연계 남북결정사 최민채 2026-06-14
1521334 기타 댄스춤보컬학원 연계 경찰청 최민채 2026-06-14
1521333 기타 블루핸즈구리중앙현대서비스교문동216-12 이상현 2026-06-14
1521332 기타 엔터 연계 춤보컬 학원 연계 경찰청 최민채 2026-06-14
1521331 생활용품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문성호 2026-06-14
1521330 기타 다이렉트웨딩 박지희 2026-06-14
1521329 기타 경찰청, 반포 검찰청, 금융 감독원 최민채 2026-06-14
1521328 기타 에스씨(주)우암주유소 하진호 2026-06-14
15213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기수 2026-06-14
1521326 생활용품 의료협회 최민채 2026-06-14
1521325 건설 포스코건설 최민채 2026-06-14
15213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4
1521323 유통 유앤미글로벌 유수봉 2026-06-14
1521322 기타 교육청 최민채 2026-06-14
1521321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14
1521320 기타 로얄 익스프레스 유서연 2026-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