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HCN 해도 너무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 HCN 해도 너무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경헌
  • 조회수 : 191회
  • 작성일 : 12-11-30 11:53:58

본문

또 신용정보사로부터 전화 왔습니다.

경위 :
 1.타방송사의 디지털방송을 이용하고 있었는데, 그 방송사는 아직 스포츠채널 몇개가 준비중이며 조만간 된다고 하기에 그동안만이라도 현대HCN관악방송에 약정없는 아날로그방송을 신청하여 사용하고 있었음.
 
 2. 한달쯤 후 주말에 현대HCN 기사라며 방문해서는 아날로그 방송을 디지털방송으로 바꿔준다고 하기에 타방송사의 디지털방송을 보고있다고 했더니, 기존 요금에 추가요금이 없다고 하면서 설치해주고 설치확인서에 싸인해달라고 하고 갔음.

3. 타방송사의 스포츠채널 제공이 장기화 되고 있던 와중에 1년이 지났고, 현대HCN관악방송에 추가요금 5천원이 붙어서 나오고 있음을 확인하고 문의전화를 했더니 3년약정했다느니 끊겠다 했더니 위약금 지불하라느니 하면서 전혀 막무가내로 소통이 안됨. 설치당시 기사분이 설치하고 설치확인서 서명해달라고 한 것이 아마도 약정계약서인 듯 함. 약정계약서라면 1장은 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4. 지방파견 등 일이 바빠 신경을 못 쓰는 와중에 추가요금 납부한지도 1년 6개월 경과하고 있었으며, 그동안에 타방송사의 스포츠채널이 제공되어 현대HCN 디지털방송은 기기를 베란다에 빼어놓고 있는 상태임.

5. 그동안 1년6개월정도 추가요금 낸 것도 억울하지만 이미 납부한건 어쩔수 없다치고 정지시켜달라고 요청한 상태임


이슈사항
1. 현대HCN방송에서는 고객의 요청 없이는 설치하러 가지 않는다고 함.
2. 그러면, 제가 설치해달라고 요청한 내역을 보여달라 하니 못 보여주겠다고 함.
3. 그당시 설치기사 확인해 달라 하니, 그만 뒀다고 함.
4. 설치확인서라 하며 싸인해달라 한 것이 약정계약서라면 중요사항에 대한 설명은 하고 진행해야 하는 것 아니냐 했더니, 계약서에 싸인했잖냐고 오히려 책임 전가함.


물론 약정계약서를 확인하지 않고 싸인한 것도 잘못이지만, 현대HCN을 너무 믿었던 것이 더 큰 잘못인것 같습니다.

오늘도 신용정보사라고 하면서 전화왔네요. 위약금이니 뭐니 하면서 40여만원 내라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유선방송 시청중 동의없이 추가요금 청구가 되고있어 확인요청 하셨는데 3년약정했다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해지요청 하셨는데 과도한 위약금을 청구하면서 신용정보회사로부터 연락을 받으셨다니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에게 유선방송서비스 이용계약을 증명할 수 있는 계약서 제시를 요구하고 사업자가 유선방송서비스 이용계약이 체결되었음을 입증하지 못하면 사업자는 지금까지 부당 과금한 유선방송 시청료를 환급해야 할 것입니다. 업체 해결보이지않을경우 방송통신위원회에 민원접수가능하십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422 생활가전 https://d2q3hohjre2qnn.cloudfront.net/detail/JL0m609xqYrYQK4QNwJW?from=tiktok&utm_content=1867410259075794&adset_id=1867410260924481&ad_id=1867410268977794&placement=TikTok&opt_id=633690&creative_id=1867410268977794&ad_id_v2=1867410268131345&ttclid=E_C_P_ 최지은 2026-06-14
152142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4
1521420 건설 DL이앤씨(대림산업) 최민채 2026-06-14
1521419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4
1521415 항공·여행 Vyro Turkey Teknoloji Limited Sirketi 유정록 2026-06-14
1521414 자동차 더파크 모터스 전창열 2026-06-14
1521412 기타 주식회사 빌드업커머스 박희진 2026-06-14
1521411 유통 KRBYSYHB 윤영미 2026-06-14
1521410 기타 샤넬 판매업자 명품 홍보업체라며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4
1521409 기타 두손엘엔에스 박정환 2026-06-14
1521408 자동차 쏘카 황재현 2026-06-14
1521407 기타 성공회 단 의 재벌가/정치인/유명인 가족지인 대행업 최민채 2026-06-14
1521406 기타 삼촌숙모사촌사촌동생업체 최민채 2026-06-14
1521403 기타 이상한 회사 업체 업종들이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4
1521401 유통 온라인쇼핑몰 윤송희 2026-06-14
1521398 생활용품 기흥리빙파워센터 레스트발란스

처리중

위약금
홍예인 2026-06-14
1521384 생활용품 드넬 박민정 2026-06-14
15213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4
152138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4
1521378 유통 FREERICO 프리리코공동구매

처리중

짝퉁판매
지정은 2026-06-14
1521374 서비스 뇌세김(위버스마인드) 안계성 2026-06-14
1521364 기타 올어바웃쿠킹스튜디오 황주성 2026-06-14
1521363 건설 음반업 최민채 2026-06-14
1521362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4
1521361 통신 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전옥정 2026-06-14
1521360 식음료 꾸미케이크 박유경 2026-06-14
15213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4
1521358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4
1521357 휴대전화 하나코 김용태 2026-06-14
15213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