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반송지연때문에 환불을 못받게 됬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택배 반송지연때문에 환불을 못받게 됬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지훈
  • 조회수 : 218회
  • 작성일 : 12-12-12 23:39:13

본문

12월5일 인터넷에서 캠코더를 주문을 했습니다.
발송은 당일 바로 됬습니다.
그런데 눈때문에 그런지 배송이 너무지연되고,
택배기사님은 연락두절이라..
제가 다음날 출장이라 한동안 집을 비워야해서
불가피하게 물건도 받아보지 못한채로 반송예약을 했고 접수확인 메시지도 받았습니다.

그리고는 기사님께 문자로 배달하지말아달라고 반송예약 접수번호까지 보내드렸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저녁에 제가 아니라 주인집에 물품은 맡겨졌고 저는 밤늦게 도착문자 한통만
기사님께 받았네요. 연락두절은 아니였나봐요.
그래서 바로 전화했더니 내일 반송받으러 오겠다고 해서
전 안심하고 있었죠.

저 오늘 12일 집에 왔습니다. 주인집에 물건 그대로 있었습니다.
또 기사분은 연락두절입니다.
CJ홈피에서는 예약접수번호로 조회했더니 아무것도 안뜹니다.
내일 바로 반송받으로 온다고 해도
구입처 홈페이지에 명시된 환불가능 날짜가 넘어갑니다.

저는 어디서 환불을 받아야할까요...ㅜㅜ
도와주세요...ㅜㅜ

CJ택배 :1588-5353
반송예약번호 : 1212086047613
배송장번호 : 100643925715
택배기사 연락처: 010-8815-9054 김미식
구입처: 캠코리아 070-8116-3666
주문번호 : 20121205-0000043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남께서 올려주산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742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윤희 2026-06-15
1521741 기타 헬스보이짐 평택역점 권허준 2026-06-15
1521740 기타 유유헬스케어 / 천년관절엔오 김은지 2026-06-15
1521736 통신 SK텔레콤 김지윤 2026-06-15
1521733 기타 Cj대한통운 조미령 2026-06-15
1521722 항공·여행 에어부산 김동진 2026-06-15
1521720 항공·여행 속초아이파크호텔 최태규 2026-06-15
1521718 서비스 NC소프트 민경준 2026-06-15
1521714 기타 https://www.lemarry.co.kr/ 온경미 2026-06-15
1521708 생활가전 신일전자 이지안 2026-06-15
1521707 생활가전 LG전자 주향미 2026-06-15
1521704 서비스 구글플레이 로블록스 박향경 2026-06-15
1521703 기타 그램한의원 이수빈 2026-06-15
1521699 자동차 현대블루핸즈서비스센터 김경민 2026-06-15
1521685 항공·여행 트립닷컴 정소진 2026-06-15
1521683 생활용품 까사미아

처리중

팔썩음
이희경 2026-06-15
1521682 식음료 뉴트리오닉 이종택 2026-06-15
1521681 생활용품 P-31 코리아 정명옥 2026-06-15
1521680 기타 크린토피아 신길삼환점 문형석 2026-06-15
1521679 생활용품 하이산 이지훈 2026-06-15
1521678 기타 이디야 허지영 2026-06-15
1521676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배상현 2026-06-15
1521675 기타 삼삼엠투 김경제 2026-06-15
1521674 생활용품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윤정용 2026-06-15
1521673 기타 주식회사 동강 홍남영 2026-06-15
1521672 생활가전 SK매직 양은주 2026-06-15
1521670 식음료 로로멜로

처리중

곰팡이
최두리 2026-06-15
1521669 생활가전 로보락 이영철 2026-06-15
1521668 통신 바른폰 이지영 2026-06-15
1521666 건설 에스디자인 이길순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