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문의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유나
  • 조회수 : 1,853회
  • 작성일 : 11-11-18 21:03:14

본문

조금 특이한 케이스일듯한데요.
일단은 제가 11월 10일 목요일 맛사지를 받으러갔습니다.
스포츠전신마사지와 경락전신이였구요.
마사지 관리사한테 등 마사지를 받고 있을때 (그때 마사지사가 제 등에 올라타고 상반신을 위로 젖힐때 였슴)
가슴에서 두두둑  소리와 함께 악 소리도 못할만큼의 고통이 왔습니다.
마사지사는 가만히 있으면 갠찬을 거라고
갈비뼈가 아프다고 호소해도 뼈주위에 근육들이 있는데 그 근육들이 뭉쳐있던게 풀려서 그런거라고 안심을 시키더군요.
그래서ㅓ 아프지만 끝까지 마사지를 받고 끝이 났습니다.
아펐지만 마사지사도 갠찮다고 하고 저도 그 관리사가 고생한게 있으니 더 이상 머라 말도 못하고
일단 집으로 왔습니다.
병원을 가보고 싶었지만 너무 늦은시각(7시 30분에 마사지가 끝이 났음)그래서 못가고 내일로 미뤘지요.
그리고 그다음날 오후 동네 정형외과에 가서 엑스레이 촬영하고 의사의 진단을ㄹ 받았습니다.
엑스레이상 지금은 뼈와 뼈사이를 잇는 부분이 손상된거 같다며 정확한 경위는 모르겠으니
일단 엉덩이 주사(진통제)와 약처방을 받고 다음주에 오라고 하시더군요.
그땐 진통제 덕분인지 갠찮았고 별거 아니라 생각하고 돌아와서 연락이 안되길래 늦은시각
해피바스(마사지 샾)에 전화통화가 가능했고 그때 사장님께 말씀 드렸죠.
오늘 병원을 가보니  '일단 걱정할 부분은 없다 그러나 다음주에 다시 보자 그랬다' 일단 알려드려야
할거 같아 전화  통화후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습니다.
저도 별거 아니면 어차피 일어날수 있는 실수라 생각하고 넘길라고 했어요. 얼굴 붉혀봐야..좋을게 없으니까~
그런데 그다음날 너무 아픈거죠.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하고 누워서 자다 깨다를 반복..움직일수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의사선생님이 다음주에 오라고 하셔서 저는 그냥 있었죠. 그리고 그다음날 그다음날..계속아퍼서 일은 쉬고 그냥 집에서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을 기미는 전혀 점점 가슴밑이 붓더라고요. 어제(11월 17일 목요일) 극도의 고통이 온겁니다. 온몸에서 식은땀이 나고 몸살이 난듯 열이나고 너무 아프고 어지롭고 앞이 안보일정도로요. 오후 아는 사람을 부탁해 다시 그 병원(보광연세의원)을 찾았고
고통을 호소했더니 의사가 엑스레이 촬영을 다시 해보자고. 해서 촬영을 했습니다. 
그런데..갈비뼈 9번이 부러졌다는겁니다. 진단상 그럼.
그래서 제가 되물었죠. 지난주는 갠찮다고 하셨자나요. 했더니 원래 뼈가 부러지면 그주위가 부어서 엑스레이촬영상에 제데로 잡히지가 않는다고요.
주위의 붓기가 빠지면서 뼈상태가 확실히 잡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입원을 하고 2주 진단이 나왔습니다.
전 이사실을 해피바디에 알려야 겠다 생각을 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 담당하셨던 관리사는 그날이후 연락이 안된다. 우리쪽하곤 관계가 없다.
제가 법적대응 할까요 하니까 그러라고.
이런 어처구니 없는..(녹취본있슴. 처음부터 끝까지 전화내용 녹취했어요.)
전 솔직히 문병이라도 와서 갠찮으세요? 한마디를 먼저 원했습니다.
그런데 나몰라라도 유분수지 ㅠㅠ되려 화를 내며 맘대로 하쇼~ 이건...아니지 않습니까.
저도 이렇게 까지 안됐으면 전화안할 생각이였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그런데 이건 경우가 다르죠. 사람 뼈가 나가서 일도 못하고 병원비 깨지고
손해란 손해는 다 보고 있는데 말이죠.
해피바디라는곳 11월 10일 11일 쿠팡에서 딜했던 곳이구 저도 물론 그곳 통해서 가게되었는데요
사장님이 딜종료전인데도 쿠폰가격에 해주신다고 하셔서요.
아마 그곳 딜 종료되면서 50명가량 구매한 분들 계시더라고요.
그분들도 저와 같은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또 알아 두셔야 할거 같아서요.
9일날 제주도에서 서울 와서 피로 풀려고 갔던게 화근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경우 저 어떻게 해야 하죠.
너무 괴씸합니다. 그래서 더 그냥은 못넘어 가겠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774 유통 카카오쇼핑 이혜원 2026-05-08
150877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미숙 2026-05-08
1508772 기타 주식회사 라르츠엑스

처리중

맨즈텐
권연경 2026-05-08
1508770 식음료 농가살리기 김서영 2026-05-08
1508769 생활용품 시골남자 주원숙 2026-05-08
1508768 식음료 주식회사 비비에스랩

처리중

건강
윤미란 2026-05-08
1508767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세영 2026-05-08
1508766 통신 KT 서창희 2026-05-08
15087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64 금융 대노복지사업단 유어나프 정광옥 2026-05-08
1508763 생활용품 테키라 송유리 2026-05-08
1508762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비스센 박성길 2026-05-08
1508761 기타 페덱스 코리아 안미란 2026-05-08
1508760 유통 쿠팡 강민수 2026-05-08
1508759 생활가전 잇카 유영국 2026-05-08
1508758 생활용품 캔들마노 한다영 2026-05-08
1508757 기타 Swap 김찬영 2026-05-08
1508756 기타 버스공제 조합 김갑청 2026-05-08
1508755 통신 SK텔레콤 백광훈 2026-05-08
1508754 서비스 한진택배(고성) 황영애 2026-05-08
1508753 항공·여행 아고다 서유진 2026-05-08
1508752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수영 2026-05-08
1508751 기타 모아만 의원(모발이식)

처리중

카드취소
성진모 2026-05-08
1508750 기타 넷플릭스

처리중

환불관련
남기성 2026-05-08
15087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48 유통 오리지널아카이브주식회사 엄미연 2026-05-08
1508747 유통 쿠팡 김주희 2026-05-08
1508746 유통 KT 쇼핑라운지 조현정 2026-05-08
1508744 생활가전 유한회사혜오 이현모 2026-05-08
1508745 식음료 포켓샐러드 김상우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