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과실에 의한 추가금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 과실에 의한 추가금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희
  • 조회수 : 1,791회
  • 작성일 : 11-11-10 14:33:43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www.mywell.co.kr 이라는 곳에서 청첩장을 주문했습니다.
물건은 잘 왔는데, 저희 시아버지께서 봉투에 사무실 주소를 넣고 싶다 하셔서
봉투만 추가 주문을 하였고 그에 대한 추가금액 25000원을 지불하였습니다.
문제는 봉투가 어제 9일에 도착한다하여  아버님께서는 저녁에 지방에 계신 친지분들과 약속을 해놓으신 상태였는데, 봉투가 다른 집것으로 잘못 온것입니다.
그래서 아버님께서는 어제 꼭 필요한 것이니 고속버스로 보내달라하셨습니다.
그랫더니 업체에서 추가비용 18000원을 더 내라는 것입니다. 고속버스 배달료로 말입니다.
신랑이 전화해서 그쪽 실수로 이런일이 생긴건데 왜 저희가 돈을 물어야 되냐 했더니 자기네가 실수한건 맞지만 어쩔수 없다며 돈을 안보내면 봉투도 안보낸다고 돈을 먼저 보내라는 것입니다.
저는 일단 시아버지가 급하신것 같아 돈은 보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왜 그 돈을 제가 내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그쪽에서 처음부터 실수하지 않고 한번만 확인하고 물건을 보냈으면 이런일 없었을텐데 말이죠.
결혼식 관련된 업체에서 이렇게 시간을 준수하지 않고 실수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 곳은 처음 봅니다.
돈을 얼마되지 않지만 업체 태도가 너무한것같아 여쭤봅니다.
그 업체 때문에 시아버지와 사이도 안좋아지고..괴롭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청첩장을 주문하셨는데 업체의 과실로 잘못온 배송을 배송비를 물으셨다니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의 과실이 인정되는 부분에서는 업체측에서 배송료를 부담해야한다 판단이됩니다. 아무쪼록 마음푸시고 시아버님과도 관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52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진희 2026-05-07
1508519 기타 미소 이한룡 2026-05-07
1508517 생활용품 LF 김숙경 2026-05-07
1508516 생활용품 120브로 이정진 2026-05-07
1508514 기타 월급쟁이부자들 월부타도 2026-05-07
150851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미란 2026-05-07
1508512 통신 KT 안호경 2026-05-07
1508510 생활가전 컴퓨터 전형진 2026-05-07
1508509 항공·여행 에어아시아 이백영 2026-05-07
1508508 서비스 구몬 김지혜 2026-05-07
1508507 유통 패스오더 강주현 2026-05-07
1508506 항공·여행 빌리모바일 (인터넷 방송) 김준서 2026-05-07
1508504 기타 번개장터 김정훈 2026-05-07
1508502 항공·여행 한진관광 정원석 2026-05-07
1508501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5-07
1508500 건설 아산부동산명가공앤중개사사무소 김지선 2026-05-07
1508499 기타 롯데시네마 이혜령 2026-05-07
1508497 기타 제조업 (주)신아화스텍 2026-05-07
1508496 유통 인크루즈(미국업체 박경남 2026-05-07
150843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종호 2026-05-07
1508433 생활용품 CJ올리브영 박미순 2026-05-07
1508432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미혜 2026-05-07
1508431 기타 애경( 사칭) 안희숙 2026-05-07
1508430 생활가전 다음네트웍스(주) 최재용 2026-05-06
1508429 기타 이사곰

처리중

고발
김단아 2026-05-06
15084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416 생활용품 편백천지 신도림점 이민정 2026-05-06
1508392 기타 두손&LS 방상윤 2026-05-06
1508389 기타 알바몬 이재민 2026-05-06
1508383 유통 네이버쇼핑 윤옥여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