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고객센터의 잘못된 정보 인정하면서 시간끄는 갑질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LG고객센터의 잘못된 정보 인정하면서 시간끄는 갑질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선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25-07-29 13:32:58

본문

부푼 마음으로 새집에 들어갈 날만 손꼽으며 하나하나 인테리어를 하던 중, 1년 밖에 되질 않았지만 색상이 새집에 어울리지 않아 패널만 교체하여 냉장고장을 짜서 예쁘게 인테리어를 할 생각이였습니다.
냉장고 구매가 아니기에 LG전자 고객센터로 패널 구입 문의를 하여 상담원과 가능한 패널을 오랜 시일에 걸려 확인 후, LG전자 대리점에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냉장고장 설치 업체를 선정하고 대리점에 받은 도면으로 최종 설치 도면을 받았지만, 설치 업체측으로부터 제작전에 재확인 요청이 있어, 다시 한번 LG전자 고객센터로 기존 손잡이형 도어와 터치식 도어의 폭이 다르니 설치가능여부를하였으나 전혀 문제가 없으니 설치하라는 확답을 듣고 주문 제작하였습니다.
설치 이전 접수와 패널 교환 설치 접수가 완료된 상태이기에 이삿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설치 전날 시간 약속을 잡기 위해  LG전자 설치기사님과 통화 중 패널 교체 불가능함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7/26일이 이삿날이여서 저희 짐을 뺴고 그날 다음 세입자가 들어올 상황이였습니다.
이런 처참한 상황을 LG전자 고객센터에 이야기해도 기다려 달라는 말만 들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삿날을 지키지 못한 잘못으로 저희는 모든 이사 비용을 대신 처리해주고 최대한 빠르게 이사하겠다고 말씀을 드려 미뤄놓은 상태인데 전화가 올까 가슴을 졸이고 있습니다.

LG전자 고객센터측에서는 잘못은 분명 시인하면서 고객에게 무조건 기다려 달라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는 1년 밖에 되지 않은 냉장고를 버리고 새 냉장고를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며, 다음 들어올 세입자와 저희 이사비용 위약금과 이사비용을 저희가 부담하는 것이 맞을까요...
보험처리 해주겠다고 하는데 얼마나 시간을 더 소비하고 마음을 끓여야 해결이 나는 걸까요...
이런 LG전자의 무책임한 행동은 고객을 죽이는 행위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311 유통 쿠팡 최병인 2025-08-13
1444310 생활가전 크린마스터 임혁 2025-08-13
1444309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성경 2025-08-13
1444308 생활용품 크림(KREAM) 윤성훈 2025-08-13
1444307 기타 (주)한남냉동테크 길창섭 2025-08-13
14443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3
1444305 유통 KREAM

처리중

제품 검수
김채연 2025-08-13
1444304 생활용품 (주)티움

처리중

발송지연
김대연 2025-08-13
1444303 항공·여행 플라이강원(현 나티라 항공) 김인영 2025-08-13
1444302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선경 2025-08-13
1444301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과장광고
박명수 2025-08-13
1444300 기타 틱톡 유영아 2025-08-13
1444298 통신 LGU+ 이정희 2025-08-13
1444296 유통 ok캐쉬백 김대운 2025-08-13
1444295 기타 파인드라이브 최성환 2025-08-13
1444294 항공·여행 아고다 박지호 2025-08-13
1444293 항공·여행 아고다 박지호 2025-08-13
1444292 기타 알라딘 정미나 2025-08-13
1444291 휴대전화 SK 평거점 정순옥 2025-08-13
1444290 기타 알라딘 정미나 2025-08-13
1444289 생활가전 한국에너지공단 김원기 2025-08-13
1444288 유통 솔라릭스 한현정 2025-08-13
1444287 통신 부산일보, 2025 부산바다마라톤 소현영 2025-08-13
1444286 생활가전 에쿱 강지훈 2025-08-13
1444285 생활가전 (주)와이지코퍼레이션 정은혜 2025-08-13
1444284 유통 유디트 오미경 2025-08-13
1444283 유통 힘내라농가 정원석 2025-08-13
14442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3
1444281 통신 KT 손준영 2025-08-13
1444280 기타 스튜디오브이씨 이현선 2025-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