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장사만 하나 국내 거대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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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 덕진
- 조회수 : 182회
- 작성일 : 25-07-21 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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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은 유난히 덥고, 습한 날이 많습니다.
저는 여기에서 국내 거대 기업의 갑질 아닌 갑질을 공개하려 합니다.
아무리 기업이 이윤 추구가 목적이라 하지만, 물건을 팔기만 하면 끝인가 하는 우라통이 떠집니다.
새 물건 구입시는 하루만에 설치가 가능한데, 삼성 제품에 문제가 있어 a/s 써비스 요청을 하니, 열흘 이상을 기다려 달라는 회신밖에 없네요.
특히, 인터넷상으로 확인시 동일한 하자 내용이 많이 보이는 것으로 봐서는, 원래 생산 제품에 하자가 있지 않았나? 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런 불량 제품을 팔았으면 소비자들에게 머리 숙여 사죄는 못 할 망정, 너무 당연하다는 침묵과 기다려 라는 말만 있네요..
이 삼복 더위에 심지어 불쾌 지수는 하늘을 찌를 듯한 습도 높은 날에 분통이 떠질 정도의 심정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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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품 하자로 인한 해당업체의 수리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