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서비스센터의 스마트폰 고장수리 의도적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서비스센터 ] 스카이 서비스센터의 스마트폰 고장수리 의도적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태성
  • 조회수 : 2,734회
  • 작성일 : 12-12-22 10:47:07

본문

1.상품명 : 스카이 베가 넘버5 스마트폰
  구입일 : 2011년 11월 22일 경
  실사용자(소유자) : 박기도, 010-4715-0214
  * 신고자와의 관계 : 아들(미성년자)
2.스카이 베가넘버5라는 스마트폰을 구입해서 사용중 잦은 화면장애가 있었으나 시간 및 거리상 서비스센터를 찾아가지 않다가,
특별한 외부적 충격도 없는 상태에서 스마트폰 화면이 나오지 않아 사용을 못하던 중, 시간을 내어
제 아들 박기도가 2012년 11월 초경에 군산시 소재 스카이 서비스 센터를 방문(구입후1년이 아직 안된 상태)하였으나, 소비자의 책임이라며 수리비가 약20만원이 든다고 하여, 고치지 않고 돌아왔다고 합니다.
아마도, 미성년자임을 이용해서 소비자 책임으로 덮어 씌우려고 한 것 같습니다.
이 소식을 듣고 제가 방학 후에 서울로 가져오라고 하였음.

12월 10일경?에 화곡동 스카이 서비스센터를 방문했는데, 거기서는
서비스기간이 지나서(1년)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1년이 되기전에 군산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사실이 있으니(화곡동 센터에서 확인해 보니 방문사실이 기록되어 있었음), 1년이 지났다고 하는 것은 잘 못이라고 하니까, 막무가내로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3. 너무나 억울하고 괴심해서 이렇게 소비자센터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서비스기간을 어떻게 산정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업체 마음대로 하는 것 같습니다.
군산 서비스센터에서는 소비자부주의라고 해서 무상수리가 안된다고 했는데, 서울 화곡동 서비스센터에서는 1년이 지나서 안된다는 것입니다.
분명히 소비자 과실도 아니고(센터에서는 기기에 충격흔적도 없고, 또 첫째 아들 것은 팬택제품인데 화면이 깨진 상태에서도 이상없이 작동하는데 소비자 과실로 밀어부침), 1년이 되기전에 신고했는데도 1년이 지나서 수리를 못해준다. 조금만 빨리 왔으면 특별법?으로 해서 무상수리가 가능했을 수도 있다는 말만 하면서
소비자를 무시하는 태도가 정말로 괴심합니다.

4.돈이 문제가 아니라, 판매할 때와 서비스 해 줄 때의 마음이
완전히 달라서 정말로 속이 상합니다.

5.서비스센터의 고자세를 꺾어 주세요.
의도적으로 1년이라는 서비스기간을 지나게 해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를 근절시켜 주십시오
^메리크리스마스^

6.첨언 ; 저도 아들과 똑 같은 스카이 제품을 쓰고 있는데, 전화로 문제점(갑자기 꺼지고, 화면이 늦게 뜨고, 문자 메시지 오류 등)을 문의하면 완전히 전화가 안되면 가져 오라면서 다른 업체의 무상교환 등과는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이는 것이 스카이서비스센터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1213 생활용품 무신사 리마인 세컨드 문주승 2025-08-04
1441212 기타 골드베이주식회사(https://smartstore.naver.com/goldgood1298) 박지우` 2025-08-04
1441211 생활가전 쿠쿠전자 변정훈 2025-08-04
1441210 기타 틱톡- 미쓰리 강수영 2025-08-04
1441209 통신 LGU+ 김효진 2025-08-04
1441208 유통 패션플러스 박시영 2025-08-04
1441207 유통 라라힐드레스

처리중

반품규정
조현지 2025-08-04
1441206 생활용품 APC골프 이경화 2025-08-04
1441205 기타 대동백화점 055-212-8858 박시영 2025-08-04
1441204 유통 패션플러스 뉴발란스 (데림코퍼레이션)

처리중

오염된옷
김현아 2025-08-04
1441203 생활가전 HAATZ 김범규 2025-08-04
1441202 생활가전 위닉스 최숙기 2025-08-04
1441201 생활용품 패션플러스 뉴발란스 (데림코퍼레이션)

처리중

오염된옷
김현아 2025-08-04
1441200 기타 미즈아이산부인과의원 전채환 2025-08-04
1441199 기타 시계탑 시계수리점 이봉효 2025-08-04
1441198 기타 힐링운동화빨래(055-385-6832) 문민호 2025-08-04
1441197 기타 크린토피아 남궁석 2025-08-04
1441193 기타 테일러메이드 이현오 2025-08-04
1441192 항공·여행 제주항공 박용남 2025-08-04
1441191 기타 착한하수구 최용진 2025-08-04
1441187 서비스 MIT엔터테이먼트 이경희 2025-08-04
1441185 기타 호텔루이 고다애 2025-08-04
1441183 생활가전 더함 장동희 2025-08-04
1441182 기타 요거트아이스크림의정석 월성점 김지선 2025-08-04
1441181 기타 남양주 미노리 일어 김효섭 2025-08-04
1441178 유통 송하유통 이승규 2025-08-04
1441173 기타 광주 에스짐24시 헬스피티 운암점 김성미 2025-08-04
1441169 생활용품 아르체

처리중

반품비
이정원 2025-08-04
1441165 통신 LGU+ 헬로비전 황하나 2025-08-04
144116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영림 2025-08-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