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중량 크기 광고와 상이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디에스 글로벌 주식회사 ] 복숭아 중량 크기 광고와 상이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희
  • 조회수 : 471회
  • 작성일 : 25-07-23 16:29:09

본문

돌쇠네 농산물이라는 디에스글로벌에서 운영하는 곳에서 광고를 보고 복숭아 중과를 32900원에 주문했습니다. 택배를 받아보니 복숭아는 중과라고 볼수도 없고 소과 정도로 자두보다 좀큰 딱딱한 끝물 복숭아 였습니다 마트에서 파는 복숭아랑 비교하여 사진을 찍어 보내고 복숭아 회수하고 환불 요청했으나 농가에서 중과를 보낸게 맞다며 거절합니다 마트에서는 6900원에 5개짜리도 이보다 훨씬 큰데 이건 개당 근 이천원인데 마트것보다도 훨씬 작습니다 중과라고 볼수없고 과대광고에 용량을 속인것입니다. 상품은 멀쩡하니 회수하고 환불하면 되나 거절합니다 당근에서도 썩은 사과를 받고 차단당한적이 있습니다 조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4483 생활가전 다빈 인테리어 신지희 2025-07-16
1434482 유통 네이버쇼핑 윈세프 아롱루비 2025-07-16
1434481 통신 MOBING 이승규 2025-07-16
1434479 생활용품 프롬릴리 김지은 2025-07-16
1434480 생활용품 mardi merceredi 진영남 2025-07-16
1434478 유통 네이버쇼핑 김연주 2025-07-16
1434477 유통 네이버쇼핑 최수영 2025-07-16
1434476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현도 2025-07-16
1434475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이경호 2025-07-16
1434474 생활용품 다이소

처리중

미배송
이아름 2025-07-16
1434472 유통 싱타이후이안전자상거래유한회사 기보미 2025-07-16
1434471 기타 똑똑플란트치과의원 심소연 2025-07-16
1434470 유통 힘내라 농가 이중헌 2025-07-16
14344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16
1434468 통신 방어진텔레콤 김수승 2025-07-16
1434467 항공·여행 아고다 /소노벨 이지선 2025-07-16
1434466 자동차 엔카중고차 정승환 2025-07-16
1434465 생활용품 FDBRYMRW 김하나 2025-07-16
1434464 유통 초록마을 이은선 2025-07-16
1434463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봉대 2025-07-16
1434462 생활용품 로즈베이 이성민 2025-07-16
1434461 식음료 스타벅스 정현미 2025-07-16
1434460 항공·여행 야놀자 이서정 2025-07-16
143445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깅희선 2025-07-16
1434456 식음료 하이포우즈 애견카페 곽민영 2025-07-16
1434455 기타 주식회사 온다 한철용 2025-07-16
1434454 기타 sk쉴더스 박찬호 2025-07-16
1434450 생활가전 (주)위닉스판교지점 남일 2025-07-16
1434448 생활용품 감탄브라몰 조혜진 2025-07-16
1434447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상헌 2025-0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