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상담에 대한 상당히 불친철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MG신용정보 ] 고객상담에 대한 상당히 불친철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진
  • 조회수 : 309회
  • 작성일 : 13-08-27 16:44:22

본문

8월27일 16시 27분경 명의도용건으로 인한 요금미납에 대하여 상담을 하였습니다. 제가 지금 명의도용으로 인하여 접수를 한 상태였습니다. 금용정보에서 요금미납에 대한 독촉장이 날라와서 현재 명의도용으로 접수를 한 상태인데 결과가 나오기 위해서는 3주정도 걸린다고 하여 변제기한을 결과가 나오면 그때까지 해줄수 없겠냐고 여쭈어봤는데 그 상담원(박순자)께서 저에게 오히려 짜증섞인 말투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늦쳐지게 되면 변제기한이 몇일 까지냐고 여쭈어봤는데 "저도 모른다구요, 전화를 끊으세요. 그래야 확인을 해보죠,전화를 끊으셔야 확인을 하죠."라면 짜증을 내면서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상담원이라고 하여 저런말을 못하는 건 아니겠지만, 고객에 대한 태도가 이래도 되는 건가요?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피해를 입은 상태에서 도움을 얻고자 상담을 요청하였는데 그런식으로 고객에게 해버리면 어떻합니까? 원래 MG신용정보회사에서는 그런식으로 상담을 받는 겁니까? 빠른 답변부탁드립낟.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직원의 불친절한 고객응대로 인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630 식음료 셀메디코리아 석재균 2026-06-06
1517629 생활용품 쿠팡 안명헌 2026-06-06
1517628 기타 아정당 이사 ajd.co.kr 홍병석 2026-06-06
1517627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에피젠(주) 홍미연 2026-06-06
15176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6
1517622 식음료 밀라노톡스 홍혜원 2026-06-06
1517621 생활가전 쿠쿠전자 문봉희 2026-06-06
1517604 서비스 교원 손윤지 2026-06-06
1517593 생활가전 스카이라이프 이유민 2026-06-06
1517586 생활가전 LG전자 이시연 2026-06-06
1517582 기타 쿠팡 강나은 2026-06-06
1517580 유통 쿠팡 김영일 2026-06-06
1517579 기타 쏘카 윤지현 2026-06-06
1517569 기타 홍천비발디파크 문정이 2026-06-06
1517553 생활용품 sk 세탁 최유진 2026-06-06
1517518 자동차 아우디 민락 서비스센터 김창완 2026-06-06
1517517 유통 웰덱스 차정은 2026-06-06
151751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미정 2026-06-06
1517513 항공·여행 아고다 장성재 2026-06-06
1517512 항공·여행 명서나무늘보호텔 문예진 2026-06-06
15174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소현 2026-06-06
1517478 서비스 한우리 독서논술 이지은 2026-06-05
1517477 유통 쿠팡 김은영 2026-06-05
1517474 항공·여행 아고다 이다빈 2026-06-05
1517467 생활용품 쿠팡에서 구입 달빛가구 김수진 2026-06-05
1517465 생활용품 GS SHOP 베라왕플랫판토썬그라스

처리중

렌즈불량
조규선 2026-06-05
1517461 자동차 주)펀카 박지원 2026-06-05
1517460 기타 핫온에어 김도경 2026-06-05
1517459 항공·여행 명서나무늘보호텔 문예진 2026-06-05
1517428 식음료 장보는아저씨 상생농가 유시은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