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20회 양도 받은 후 양도 받은 서류가 없어져서 PT를 못 받고 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연수점 애플짐 ] PT 20회 양도 받은 후 양도 받은 서류가 없어져서 PT를 못 받고 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화
  • 조회수 : 220회
  • 작성일 : 13-09-12 12:55:18

본문

먼저 양도 할 때 주는 수수료 5만원 납입한 신용카드 영수증은 있습니다.

그 당시(2012.11월 - 영수증에 써있음) 양도 계약서를 매니저와 양도인, 저 이렇게 3명이 함께 썻고, 그 계약서를 매니저님이 직접 서류철에 꽂아놓는것도 봤습니다.

문제는 한동안 병치레(폐결핵)로 쉬다가 최근 다시 나가기 시작했는데 영수증을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그 서류를 못 찾아서 지금 제가 PT를 못 받는다는 겁니다. 영수증 보여주고 2주정도 되어가는데 그 서류 복사본을 저도 그때 받지 않았습니다.

또한 그 당시 양도인의 이름을 제가 알지 못하고 핸폰도 교체해서 연락처가 없습니다. 저도 안일하게 대처했지요. 그러므로 이대로 PT 를 못 받는다면 양도 수수료 5만원 + PT(20회-약 100만원 상당의 금액) 을 사기당한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지금 게속 찾고 있다는데 언제까지 기달릴수만은 없지 않습니까?
물론 더 심도 있게 이야기는 해보겠지만 혹시 제가 대처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PT 양도 서류가 없어 PT를 못받고 계시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해당업체와 적극적인 조율을 통한 협의가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561 기타 휴그랩 임수한 2026-06-09
1518560 서비스 카카오모빌리티 김정희 2026-06-09
1518559 생활가전 이케아(YKEA) 사동근 2026-06-09
15185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승래 2026-06-09
1518532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2026-06-09
1518523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처리중

추가비용
이지영 2026-06-09
1518519 기타 허리 의료기업체정지사기꾼 주병근 2026-06-09
1518517 기타 유비소프트. 게임회사 표희수 2026-06-09
1518516 식음료 오뚜기 이정화 2026-06-09
1518510 금융 DB손해보험 김영숙 2026-06-09
1518509 식음료 굽네치킨 서승현 2026-06-09
151850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이서희 2026-06-09
1518507 서비스 트렌미 미용학원 조현미 2026-06-09
1518499 자동차 KG모빌리티인천서비스센터 이민재 2026-06-09
15184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494 건설 롯데건설 하종한 2026-06-09
1518489 유통 모던스윗 m.modernsweet.co.kr 하동진 2026-06-09
1518488 서비스 프리미엄 이사 김유화 2026-06-08
1518487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6 생활용품 옷싸구 이가영 2026-06-08
1518485 기타 디자인모두 심준영 2026-06-08
1518484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수 2026-06-08
1518482 기타 cu 편의점 최해나 2026-06-08
1518480 식음료 찰찰보리식빵

처리중

결제
김정희 2026-06-08
1518479 자동차 쏘카 김은찬 2026-06-08
1518477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474 생활용품 (주)신세계까사 까사미아마곡점 정천길 2026-06-08
1518463 기타 남통동 크린토피아 이재숙 2026-06-08
15184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 진 하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