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정수기 물 누수로 인한 피해 보상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호나이스 정수기 물 누수로 인한 피해 보상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옥
  • 조회수 : 272회
  • 작성일 : 12-09-04 15:57:24

본문

2012년 8월29일 청호 나이스 정수기 코디가 필터 교체후 2시간 이상이나 물이 세어 주방에서 거실까지 온통 물바다였다  황당하지만 코디를 불러 같이 청소후 다음날  마루 바닥을 보니 울퉁 불퉁하여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담당자는 우리집을 방문하여 확인후 마루가 7년이나 되었기 때문에 물로 인하 훼손인지 확인이 안되므로 보상이 안된다고 한다  주방은 물이 자주 흐르는 곳이니 어쩔수 없다지만 거실은 특히 TV앞에는 마루가 많이 올라와 있는데도 오래되었다는 이유로 전혀 보상이 안된다는것은 납득을 할수가 없는것 같다  매월 39,000원씩 4년넘어 렌탈비를 내었는데 청호나이스를 오랫동안 사용한 고객을 이런식으로 대우하며 담당자는 아예 우리 전화는 받지도 않는 이런 회사를 .... 어떻게 해야 할지 .... TV광고만 이과수 얼음정수기라고 크게 광고하면며 고객을 대하는 서비스는 너무 엉망인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수기 누수로 인한 피해를 겪고 있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정수기 누수 물바다는 '무죄'?.."원상복구 못해줘"=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22963)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974 생활용품 소나무인더스트리 이은주 2026-05-26
151297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남양주 라운지점 김용빈 2026-05-26
1512971 자동차 르노코리아 윤준식 2026-05-26
151296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도화 2026-05-26
1512967 식음료 BHC 권아영 2026-05-26
1512966 생활용품 봄남자 최대경 2026-05-26
1512963 생활용품 무신사 김재인 2026-05-26
1512961 기타 S Fit Suna/Health 김진우 2026-05-26
1512957 금융 현대해상 곽대영 2026-05-26
1512956 자동차 폭스바겐 김성진 2026-05-26
1512954 유통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김진숙 2026-05-26
1512952 통신 고고모바일, 고고팩토리 박드리 2026-05-26
1512951 통신 SK브로드밴드 진미주 2026-05-26
1512950 자동차 라온주유소(구 다복주유소) 장수혁 2026-05-26
1512947 서비스 쿠팡 한주영 2026-05-26
1512945 기타 태호지하수개발 권오현 2026-05-26
1512944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5-26
1512941 유통 네이버쇼핑-싱싱야채 문지영 2026-05-26
1512939 기타 크린토피아 김영환 2026-05-26
1512938 식음료 빠네뜨리아 김미진 2026-05-26
1512937 유통 GBS(지비에스) 물류센터 정미선 2026-05-26
1512936 기타 삼쩜삼 이혜령 2026-05-26
1512934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신불당점 김보규 2026-05-26
1512933 휴대전화 삼성전자 류성문 2026-05-26
1512932 금융 세이브택스 황윤채 2026-05-26
1512931 자동차 뉴카카 모터스 안한진 2026-05-26
1512930 통신 아이즈모바일 이명준 2026-05-26
1512928 금융 삼성화재

처리중

보험사기
지정환 2026-05-26
1512922 식음료 스타벅스 홍혜미 2026-05-26
1512920 서비스 주식회사 제이앤와이시스템 배연태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