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송비가 적절한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진침대 ] 반송비가 적절한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섭
  • 조회수 : 851회
  • 작성일 : 25-08-07 15:38:10

본문

7월 29일 침대 주문 (쿠팡)
8.4일 침대 플레임만 시킨걸 확인 하고 배드 추가 주문 필요 확인
8.5일 5차례 전화 콜센터 전화 안받음.(세진침대)
8.6일도 부재(세진침대)
8.7일 통화
      침대 플레임만 잘못 시켜서 취소하고 배드와 세트로 되어있는걸로 재구매 의사 표명
세진침대에서는 물건이 다른 물류 센터로 이동한 상태라 반품시 반송비 30만원이 든다고 함.
매트리스 따로 구매히라고함. (세트로 사는것 보다 비쌈. )
*콜센터 부재의 이유는 휴가 기간 이였다고함(쿠팡에도 기재를 하였고 오늘 아침에 휴가가 끝나서 지웠다고 함.
—————————————
위 상황에서  눈으로 보지도 못한 상품에 대한 반송비 30만원이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
쿠팡에 판매글을 확인 하니 반송비 20만원이라고 적혀있어서 이부분 이의제기 해서 반송비 20만원을 지불을 하고 반품을 하였습니다.
저 반송비가 저희집까지 왔을때의 회수 비용이 아닌가요?
물류센터로 이동해도 저 반송비를 모두가 지불하는게 맞는건지…
투명스러운 콜샌터 직원의 태도도 기분 나빳지만..
반송비의 기준을 잘몰라 어떻게 이의제기를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45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16
1434523 통신 SK텔레콤 이지영 2025-07-16
1434522 기타 동신식품슈퍼마켓 유주희 2025-07-16
1434516 생활용품 에스스토어 김태윤 2025-07-16
1434502 유통 쿠팡 전영수 2025-07-16
1434501 기타 라벨르(서울 강남구 강남대로84길 8 12층) 구혜리 2025-07-16
1434500 유통 무신사 (휴먼앤캣) 정윤진 2025-07-16
1434499 생활가전 다빈시스템에어컨 한명운 2025-07-16
1434498 항공·여행 제주항공(하나투어) 정영미 2025-07-16
1434497 유통 (주)미나상사 김다혜 2025-07-16
1434496 유통 서재걸다욧

처리중

환불
김보나 2025-07-16
1434495 생활가전 SK매직 심수연 2025-07-16
143449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손화연 2025-07-16
1434493 생활용품 딜팡 양진희 2025-07-16
1434492 생활가전 Ds기업 김지운 2025-07-16
143449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명현 2025-07-16
1434490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박태욱 2025-07-16
1434489 생활용품 Mailxonx 쵷현숙 2025-07-16
1434488 생활용품 언더라운드 박예은 2025-07-16
1434487 기타 신천파출 조유진 2025-07-16
1434486 유통 쿠팡 황영빈 2025-07-16
1434485 기타 2025세계유산축제 전기현 2025-07-16
1434484 유통 네이버쇼핑 박지은 2025-07-16
1434483 생활가전 다빈 인테리어 신지희 2025-07-16
1434482 유통 네이버쇼핑 윈세프 아롱루비 2025-07-16
1434481 통신 MOBING 이승규 2025-07-16
1434480 생활용품 mardi merceredi 진영남 2025-07-16
1434479 생활용품 프롬릴리 김지은 2025-07-16
1434478 유통 네이버쇼핑 김연주 2025-07-16
1434477 유통 네이버쇼핑 최수영 2025-07-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