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즈커피 직원 3명의 손님 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컴포즈 커피 ] 컴포즈커피 직원 3명의 손님 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동진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25-07-27 20:09:42

본문

7월 27일 18:59분에 컴포즈커피 고덕국제도시점에서 음료 두잔을 시키고 여자친구와 매장에서 먹으려고 매장식사를 누르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급한 일이 생겨서 테이크아웃잔으로 바꿔달라고 정중하게 부탁드렸습니다. 당시 직원이 3명 있었는데 직원 한 명이 비아냥대고 짜증내는 말투로 저희에게 “똑바로 보고 누르세요” 라고 했습니다. 그 외 직원 두 명이 저 말을 듣더니 “완전 멋있다 ㅋㅋ” 이러면서 엄지손가락을 들며 직원들끼리 웃고 “사이다다~”, “너는 할 말 다하는구나?” 라며 직원 3명에서 돌려가며 여자친구와 저를 조롱했습니다. 살면서 손님을 조롱하는 직원들은 처음 봤기 때문에 저희는 당시 너무 당황스럽고 수치심이 들어 그 자리에서 얼어버렸습니다. 저희는 어쩔 수 없이 급한 일이 생겨서 정중하게 포장 요청을 드렸는데 비아냥대는 말투와 조롱하는 태도로 저희에게 수치심을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서비스직에서 일하는 직원 분들의 태도가 정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듭니다. 직원들의 태도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와 함께 간 커피숍에서 그런 일을 당하니 너무 수치스럽고 계속 그 일이 생각나 심적으로 많이 힘듭니다. 그 지점 직원들에게 사과도 직접 받고 싶으며 음료 두잔도 도저히 먹을 기분이 아니라 바로 버리게 되었습니다. 기분 좋게 간 커피숍에서 이런 일을 당하니 수치심이 들고 기분이 정말 좋지 않으며 직원들에게 합당한 처벌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3461 유통 krlanecrawford.com 최윤정 2025-08-11
1443460 기타 몰라요 김민채 2025-08-11
1443459 생활용품 중국업체 김진경 2025-08-11
1443458 기타 아치핀

처리중

제품파손
박미란 2025-08-11
1443457 유통 프롬이브 이연심 2025-08-11
1443456 기타 아이나비 박찬협 2025-08-11
1443455 기타 Blue fairy 송원영 2025-08-11
1443454 생활가전 이스트라(ESTLA)

처리중

AS접수
권혁남 2025-08-11
1443453 항공·여행 아고다 노소앵 2025-08-11
1443452 건설 분당 세라피부과의원 박지우 2025-08-11
1443451 생활용품 호무로 노미라 2025-08-11
1443450 생활용품 여신제이 김효정 2025-08-11
1443449 생활용품 미라클시드니 박채연 2025-08-11
1443448 유통 박하쇼룸 김다은 2025-08-11
1443447 기타 크린토피아 대잠코아루오피스텔점 김나연 2025-08-11
1443446 생활가전 LG전자 이은희 2025-08-11
1443445 생활가전 네스프레소 신기석 2025-08-11
1443444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배수 펌프
김성대 2025-08-11
1443443 기타 크린세상 주서영 2025-08-11
1443442 금융 ABL생명 홍승규 2025-08-11
1443441 유통 티몬

처리중

취소 환불
류부상 2025-08-11
1443440 유통 참살이 유통 서상희 2025-08-11
1443439 자동차 쏘카 김현정 2025-08-11
1443438 생활용품 CJ올리브영 김경훈 2025-08-11
1443437 항공·여행 아고다 이혁준 2025-08-11
1443436 유통 오늘의 집

처리중

반품
이정민 2025-08-11
1443435 유통 florall 김혜나 2025-08-11
144343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권오헌 2025-08-11
1443433 유통 사우스케이프 홍지현 2025-08-11
1443432 생활용품 에이스 침대 정다운 2025-08-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