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 불가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 반품 불가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진아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25-07-28 22:35:35

본문

온라인으로 캐리어를 구매하고 만족스럽지 못해,
개봉과 동시에바로 재포장하여 반품 접수후 발송했습니다.
변심으로 인해 택배비도 지급했으나.
외관오염(겉박스오염)으로 반품이 불가하다는 답변을받았으며
이와동시에 반품이 불가하니 새상품으로 교환해준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오염된 박스를 사진으로 받아봤으나, 제가 오염시킨건 아니고 배송중 오염으로 추정됩니다.
.
기능에 문제가 전혀없고, 배송중 오염이다.
박스 비용을 제공하겠다고 하는데도,
단답으로 안된다고만 하네요.

그리고 다시 상품을 보내는데 왜 새상품으로 보낸다는건가요? 그럼 오염된 박스는 자기들이 재처리를 한다는거 아닌가요?
.
50만원상당의 고가 제품으로 억울합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반품(교환)거부로 몹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782 자동차 그린카 김은경 2025-08-14
1444781 자동차 쏘카 최호림 2025-08-14
1444780 기타 프리미엄로또 신성남 2025-08-14
1444779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홍자영 2025-08-14
1444778 자동차 디테일링 라벨 이재선 2025-08-14
1444777 생활용품 보루네오 더포렛 박혜선 2025-08-14
1444773 유통 노보노디스크 제약 서은정 2025-08-14
1444771 생활용품 네이버 플러스 보루네오 박혜선 2025-08-14
1444770 유통 싸다구싸다구 전두형 2025-08-14
1444769 생활용품 로즈화이트 박선아 2025-08-14
1444768 생활용품 보루네오 빅혜선 2025-08-14
1444767 식음료 대상웰라이프 임승혁 2025-08-14
1444764 유통 시안 푸구이잉 상무 유한회사 이보라 2025-08-14
1444757 생활용품 플로럴(florall) 김진화 2025-08-14
1444756 서비스 한진택배 주유라 2025-08-14
1444755 항공·여행 힐스포레 장지훈 2025-08-14
1444754 통신 KT 정남수 2025-08-14
1444752 기타 교원윌스정수기 조옥선 2025-08-14
1444747 기타 미라클시드니 김선영 2025-08-14
1444744 통신 티브로드 임승민 2025-08-14
1444743 기타 미라클시드니 김선영 2025-08-14
1444742 생활용품 수면밀도 이원정 2025-08-14
14447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4
1444738 기타 willstore 석규원 2025-08-14
1444737 유통 CU 김준식 2025-08-14
1444736 생활가전 LG전자 양정원 2025-08-14
1444734 생활용품 수면밀도(02-6204-0085) 이원정 2025-08-14
1444733 기타 오리지널테이크하우스 문수현 2025-08-14
1444732 생활용품 수면밀도(02-6204-0085) 이원정 2025-08-14
1444731 유통 쿠팡 박미정 2025-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