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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찌네일 월곡동 핸,010-2911-2711. ] 은찌네일 월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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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도희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25-07-18 08: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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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찌네일에 가잎하여 손가락관리를 일년이넘었습니다.
처음회원가입때에 시간에 못가면 정액금에서 2만원차감한다는 소리는 듣지못하였습니다.계약서를 쓴것도아닙니다.한번 네일하면25000원인데,약속시간 뭇지키면이만원을 차감한다기에 그런게어딘냐고 하여 소비자고발쎈터에 문을두드립니다.
2025년7월12일오후2시30분예약을하고그시간에못갔더니,문자로 29,000원 정액금에서 20,000원차감한다고 핸드폰에떳어요.
저는 이런일은 처음이라 네일샆에 가 따져물었고,
전 1년넘게 다닌단골이지 않느냐며,좋은말로 네일해달라고,몇번애기했지만, 차감되어 안된다고 냉정히 거절하여 이건 아니다싶어 소비자고발합니다.
자기들이 정해늫고 안내도없이 고객에돈을 10만원,오만원을 미리정입하여 자기들맘대로 차감하는법은 어디서 나온법인지 알수없습니다.
저에  뼈같은  이만구천원을 꼭 되돌려 받게해 주십시요.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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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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