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접수한지 5개월째 기다리라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레인보우썬팅 ] A/S 접수한지 5개월째 기다리라고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영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25-07-21 16:18:15

본문

차량 썬팅지가 벗겨져 일어나서 창문을 열고 내릴때마다 뿌직뿌직 거리고 차가 완전히 똥차가 되어버렸네요.
썬팅지 하자로 인해 운전석, 조수석, 뒷자석 좌, 우, 후면유리 전무 다 일어나고 있고, 전면유리도 언제 벗겨질지 모르겠네요.
A/S신청하니까 보증서를 달라고 하더라구요.
당연히 보증서 하고 사진을 첨부해서 메일로 보냈습니다. (참고로 보증기간은 10년이고 하자기간 반도 안지났습니다.)
2월28일 접수를 했고요 금방 무상교체 될 것처럼 예기 하더니, 접수됐다고 기다려달라고, 차일피일 미루고 전화해서 독촉하면 접수됐다고 기다려달라고 하고, 5개월이 지났는데, 방금 또 전화했더니 기다려달라고 하네요.
차 유리를 올리노 내릴때 마다 뿌지직거려서 스트레스땜에 미치겠습니다.

레인보우썬팅 품질좋다는 말만 믿고 했는데, 정말 최악이네요.
카센타에가서 보니 이 썬팅지가 하자요청이 많아서 골치아프다던데
레인보우본사에서는 하자 해줄 생각이 없이 지쳐서 떨어져나가길 기다리는것 같네요.
백만원이 넘는 돈이라 망설여지는데
그냥 내돈 주고 다시 썬팅을 해야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품 수리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712 생활용품 안다르 이은진 2025-08-14
1444711 생활가전 신일전자 문호권 2025-08-14
1444710 기타 클린크루 광에미친사람들 김종윤 2025-08-14
1444709 항공·여행 아고다 신승준 2025-08-14
1444708 생활가전 유니맥스 김주원 2025-08-14
1444707 기타 제주이야기 하정아 2025-08-14
1444706 유통 쿠팡 이재승 2025-08-14
1444705 기타 맛도리푸드 이태숙 2025-08-14
14447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4
1444703 기타 업체 김호환 2025-08-14
1444702 유통 오티티모아 서승표 2025-08-14
1444701 기타 네고네고 이성국 2025-08-14
1444700 유통 카카오쇼핑 임남현 2025-08-14
1444699 생활용품 프라다 김태희 2025-08-14
1444698 기타 퐁당닷컴 차승현 2025-08-14
1444697 생활용품 주식회사비콘미디어 한고코스메틱 2025-08-14
1444696 유통 레이디랩 김혜주 2025-08-14
1444695 유통 쿠팡 서민아 2025-08-14
1444694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만 2025-08-14
1444692 휴대전화 유강모바일 최강록 010-7478-7577 김종진 2025-08-14
1444691 생활가전 LG전자 김소영 2025-08-14
144469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14
1444689 식음료 떠리몰 양선기 2025-08-14
144468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윤 2025-08-14
1444685 생활용품 소보제화 박연희 2025-08-14
144467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4
1444672 금융 AXA손해보험회사 박용진 2025-08-14
1444670 기타 주식회사 유엘씨 김진아 2025-08-14
1444658 기타 주식회사 유엘씨 김진아 2025-08-14
1444650 유통 쿠팡 김영진 2025-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