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 부당홍보 게시판 개선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쇼핑몰 부당홍보 게시판 개선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혁원
  • 조회수 : 1,815회
  • 작성일 : 12-02-03 16:31:39

본문

요근래 한우값 폭락 문제를 접하고 한우공동구매 광고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경로를 통해 믿을 수 있고 농협에서 운영하는 나비한우 쇼핑몰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품을 구매 함에 있어 가장 영향을 준 것은 고객들의 구매후기 였습니다.
구매 후기 1,600 건 중 불만건은 단 한 건도 없더군요.
그대로 믿고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2일 후 배송 된 고기 시식을 해 보고 적잖이 놀랐습니다.
너무 질겨 먹을 수 없을 정도더군요.
심하다 싶어 귀찮지만 다른 구매고객들을 위해 구매후기를 올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 발생되기 시작 했습니다.
구매후기를 올리는(저장) 순간 팝업창에 "관리자가 내용 확인 후 게시판에 표시됩니다"라는 문구가 떳습니다.
뭔가 이상하다 생각했습니다.
구매후기를 관리가가 판단하여 등재를 한다?!
순간 나비한우 구매게시판에 그동안 왜 불만의 소리가 단 한 건도 없었는지 이해가 되더군요.


해당 쇼핑몰에 소명을 요구했습니다.
담당자의 말씀이 경쟁없체에서 비방하는 글이 올라와 불가피 하게 관리자가 사전 점검을 한다더군요.
또한, 게시판 기능이 관리자 확인 후 등재하게 되어있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어째튼 내가 올린 게시글을 올려달라고 하니, 게시가 안 될 수도 있다는 의견을 주었습니다.
해서, 쇼핑몰 운영의 투명성 및 선의의 고객피해를 말씀 드렸더니 어쩔 수 없다는 의견이더군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한마디로 배째라는식 이더군요.


향후 쇼핑몰 이용고객에 저처럼 구매후기를 보고 피해를 보는 사례가 없도록 해당 쇼핑몰에 시정조치 부탁 드립니다.
아울러, 인터넷 상 고객 게시글의 쇼핑몰 관리자에 의한 사전 검열이 법적문제 여부도 확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한우공동구매하는 업체의 구매후기 작성과정에서 관리자가 확인 후 게시된다하니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홈페이지 및 사이트의 관리 및 감독은 관리자의 단독권한으로 만약 사업체에서 본인의 게시 글을 삭제하였거나 자동탈퇴등의 조치를 하였을 경우 부당하다고 주장하기는 어려우며 규제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하며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가능 합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18 항공·여행 트립닷컴 황슬기 2026-06-17
1523017 생활용품 롯데온 닥스 이준희 2026-06-17
1523016 기타 포시즌 패밀리 스튜디오 정연옥 2026-06-17
1523015 기타 롯데ON 김상훈 2026-06-17
1523014 기타 하이명품크린 서남민 2026-06-17
1523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012 기타 압구정 청담동일대 결제 카드 정지 요청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2026-06-17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2026-06-17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2026-06-17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