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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 4s 소비자 고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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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진희
  • 조회수 : 944회
  • 작성일 : 12-03-09 17:06:4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번 애플사의 횡포 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었습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11년 10월 아이폰 4s사서 사자마자 폰자체 노이즈와 내 목소리 울림으로 한달 넘게 기다려 새 제품을 교환받은 후 교환제품이 더 심하여 다시 교환요청 했지만 교환신청거절, 환불 거절,무조건 본사 해결책 나올때 까지 기다리라 하여 글을 썼었습니다.

글을 올린 후 소비자 상담실에서 어떤 사항인지 연락이 왔었고, 며칠 후 애플에서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대답은 똑같았습니다. 정 불편하면 리퍼 제품으로 교환 해준다고 하네요..제가 싫다고 말했습니다.
정상품 사서 사자마자 문제가 있는데 중고폰으로 교환이라니요..

저는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노이즈나 하울링(?)은 제품의 하자로 인정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핸드폰이 지지직거리는 소리때문에 통화를 하기 힘들 정도면 제품 하자 아닙니까?
전화기가 통화 하기 힘든데 제품하자가 아니라고 하니.. 그렇다고 정상도 아니라고 합니다. 어쩌라는 건지 저는 이해를 할 수가 없네요..

애플과 통화후 소비자 상담실에서 결과가 어찌 됐는지 연락이 올꺼라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더군요.. 2주가 넘었거든요..

4개월이 넘었습니다..
저는 통화할때  마다 화가 올라와 참을 수가 없습니다.
애플에서 계속 기다리라면 1년이든 2년이든 기다려야 합니까?
아님 불편하면 제가 이 폰 버리고 새로 사라는 겁니까?
삼성전자에선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요..

100% 다 폰에서 이런 현상이 나는게 아니라면 정상품을 받을 때까지 교환을 해 주시던지, 그렇게 못하겠으면 취소를 해주던지 둘 중 하나는 해 줘야 한다고 생각되지 않나여? 나만의 생각인 가요?
어떤 상품을 사서 이렇게스트레스 받아본적이 처음입니다.
저희 회사도 수입전자제품 한국 지사입니다... 그런데 저희 회사선 소비자에게 이런 일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든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4개월 넘게 전화 통화 할때 마다 스트레스 때문에 살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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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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