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현대 HCN방송 억지정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충북현대 HCN방송 억지정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은
  • 조회수 : 418회
  • 작성일 : 12-05-14 16:54:49

본문

3년전 HCN방송에서 TV수신 가입을 받으러와서 방송신청 안하면 TV가 안나온다고 말도 안되는 얘기를
했다더군요..
그래서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 아빠는(약 70세 가까이 되셨습니다.) 그사람말만 듣고 3년이나 되는 약정기간에 사인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후에 저희가 알아보니 이동네에서 HCN방송이 가장 비싸더군요.
잘 모르는 어른들에게 이런식으로 대충설명하고 TV가 안나온다는 헛소리 하는건 맞는건가요??

방송수신에 대해서 잘 모르는분에게 대출 설명하고 사인받아가고 약정 기간 겨우 다채워서 쓰고 이젠 해지하려고 하는데  이젠 중간에 연체기간이 있어서 일시정지가 된적이 있었다고 우기면서 일시정지 기간까지 다 채워서 써야 한다고 억지정책을 씁니다.

솔직히 너무 짜증이 나네요~
TV수신 업체가 한두군데도 아닌데 이런식으로 하는게 맞는방법인가요??

그리고 3년이나 썼고 연체가 되었다 할지라도 연체비까지 다 받아가면서 일시정지된 사실도 몰랐던 우리에게 그 기간을 또 채워야만 기간이 끝나는거라고 채우고 해지하라는 일방적인 정책이 맞는건가요??

그리고 의무사용기간을 두고 이런식으로 하는정책은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화가나서 고발합니다.
말도 안되는 이런정책 충북 HCN방송..
조취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유선방송업체에서 TV수신 가입을 받으러왔는데 방송신청을 안하면 TV가 안나온다며 정확한 설명없이 약정기한이 적힌 계약서에 아버님께 사인을 유도하여 신청하셨다니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방송업체의 부당한 약정계약에대해 방송통신위원회에 민원접수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646 유통 2FASTS 이동호 2026-05-15
1510645 생활용품 러쉬 전수빈 2026-05-15
1510644 자동차 볼보 김형국 2026-05-15
1510643 항공·여행 야놀자 염선미 2026-05-15
1510642 생활용품 키스마녀 장은정 2026-05-15
1510641 항공·여행 트래블버킷 박화민 2026-05-15
1510640 생활가전 로지텍 서덕만 2026-05-15
1510639 통신 KT 서창희 2026-05-15
1510638 기타 배달의민족 김명길 2026-05-15
1510637 통신 무명품천마 임계혁 2026-05-15
1510636 유통 휴크렙펄스핏 문정원 2026-05-15
1510635 휴대전화 연락처 1800, 9678 이성수 2026-05-15
1510634 식음료 뉴트리시아 김자비 2026-05-15
1510633 항공·여행 넘버25호텔 광주첨 장예진 2026-05-15
1510632 통신 LGU+

처리중

안내 오류
이서준 2026-05-15
1510631 생활용품 지스튜디오 송혜진 2026-05-15
1510630 기타 LZVIX 박지민 2026-05-15
15106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626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병승 2026-05-15
1510625 금융 토스증권 박동규 2026-05-15
1510624 생활가전 코웨이 장도연 2026-05-15
1510623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5
1510622 식음료 프레시퀸 이현진 2026-05-15
1510621 서비스 로젠택배 채준기 2026-05-15
1510620 생활용품 쿠팡/판매업체 녹돌 안희태 2026-05-15
1510619 생활용품 슈슈비 클립매트 이지율 2026-05-15
1510618 식음료 GS25편의점 김애진 2026-05-15
1510617 기타 (주)커피몰 송원영 2026-05-15
1510616 기타 아농이농원

처리중

상품 이상
박혜정 2026-05-15
1510615 통신 세종네트웍스. KCT 오지영 2026-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