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수
  • 조회수 : 4,661회
  • 작성일 : 12-02-03 01:37:2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소비자가아닌인터넷 쇼핑몰을하고있는 판매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어떤 한고객님께서 반품을 요청하신지 한달이 지나 물품이 도착하였습니다.
그래도 고객님꼐 해드린다고 한 점을 감안하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반품을 해드리려고
옷을개봉하였습니다.
근데 향수냄새가 진동을합니다
이건 향수냄새도아니고 무슨 피죤냄새도아닌 이상한 냄새가 심하게납니다.
물품을 다시 반송처리했고 그걸받으신 고객님은
새옷냄새라고 하십니다.
저희 직원모두에게 맡아보라고 한결과 다 냄새가 난다고 했습니다.
이럴경우 저희가 그 옷을 환불해줘야하는건가요?
재화로써의 가치가 심하게 떨어지도 냄새가 나는것에대해서 부정하고
환불을 받으려고 억지를 부리고있습니다.

그분이 말하시길
소비자고발센터에 문의한다고 하시기에 답답한마음에 저도 문의드려봅니다.
소비자의입장에서 상담해주시는것은 알겠으나
판매자의 답답한 입장에서서도 답변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의류의 반품과 관련하여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품 하자에 대한 정확한 심의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6493 기타 (주)기업 김대희 2025-07-22
1436492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조현옥 2025-07-22
1436491 생활용품 베네피아 광주점 윤채영 2025-07-22
1436490 유통 젠테 한미연 2025-07-22
1436489 자동차 완도 거남공업사 오창준 2025-07-22
1436488 기타 AMS발란스핏제조업쩨 오은주 2025-07-22
1436487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환불
이소연 2025-07-22
1436486 생활가전 코웨이 엄준길 2025-07-22
1436485 생활가전 레노버 코리아 이재영 2025-07-22
1436484 유통 픽라벨 서성민 2025-07-22
1436483 기타 의료 곽태영 2025-07-22
143648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현진 2025-07-22
1436481 항공·여행 아고다 김동우 2025-07-22
14364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22
1436479 유통 쿠팡 쿠팡호구 2025-07-22
1436478 금융 흥국화재 김민수 2025-07-22
1436477 유통 티몬 이하나 2025-07-22
1436476 금융 미고알앤에이 김민준 2025-07-22
1436475 생활가전 코웨이 최영민 2025-07-22
1436474 생활용품 씨엔케어 곽성자 2025-07-22
1436473 생활가전 오르테 황정환 2025-07-22
1436472 항공·여행 클룩 정다운 2025-07-22
1436471 서비스 화이트펜슬 가락점 이상근 2025-07-22
1436470 건설 서희건설 장상환 2025-07-22
1436469 생활용품 gkkshop 강윤숙 2025-07-22
1436467 기타 브릭스게임장 도광민 2025-07-22
1436466 기타 버디부 박민균 2025-07-22
1436463 유통 쿠팡-KHMALL

처리중

배송
임치순 2025-07-22
1436460 기타 깨끗한배관 김인애 2025-07-22
1436459 유통 PMmax Technology Limited 변윤아 2025-07-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